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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 난치병 아동을 위한 위시데이 캠페인 론칭

기사입력 : 2019년 07월 19일 17시 11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지난 19일 유튜브 '도티TV'에 백혈병 환아 정배원(7.여)양을 위해 촬영한 위시데이 캠페인 영상이 업로드됐다.

도티와 함께 게임하고 영상을 찍는 것이 소원인 배원양은 2016년 만 4살의 어린 나이로 백혈병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까지도 치료를 받고 있다.

도티는 배원 양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위시데이 행사장에 비밀리에 방문하는 깜짝카메라를 계획했으며,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아동을 도울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있어 흔쾌히 참여하게 되었고 배원이와 함께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정말 뿌듯하고 즐거웠다”라고 행사에 대한 감회를 밝혔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을 ‘SANDBOX MAKES A WISH’로 내걸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아동들에게 계속해서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한편 도티는 2017년 초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홍보대사가 되어 총 다섯 차례의 난치병 아동과의 만남 및 난치병 아동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영상을 제작한 바 있다.

샌드박스네트워크의 공동 창업자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티는 마인크래프트를 포함하여 다양한 예능콘텐츠를 제작해왔으며 최근 방송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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