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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크리테오 라이브 서울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

기사입력 : 2016년 09월 30일 23시 56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크리테오(Criteo)는 지난 9월 28일 청담역 드레스가든에서 국내 주요 기업 디지털 마케터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마케팅 혁신을 주제로 한 '크리테오 라이브 서울' 행사를 개최했다.

본 행사와 더불어, 크리테오 본사 오프라인 프로젝트 데이터 수집 책임자인 애드리언 걸디(Adrienne Gauldie)가 참석한 가운데, 인근 알로프트 서울 강남 호텔에서 기자간담회가 개최되었다.

기자간담회에서는 크리테오가 전망하는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최신 기술 트렌드 및 향후 발전 방향을 살펴보고, 퍼포먼스 광고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크리테오의 혁신적인 솔루션 및 비즈니스 전략 등이 소개되었다.

 
▲ 애드리언 걸디(Adrienne Gauldie) 크리테오 본사 오프라인 프로젝트 데이터 수집 책임자

 
▲ 크리테오는 업계 정상권 개발인력 보유가 자사를 최고의 기업으로 이끌고 있다고 소개했다.

크리테오는 기술, 성과, 규모, 글로벌 관할 등 네 가지 요소의 조합을 통해 디지털 마케팅 비즈니스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퍼블리셔 에코시스템에 근간을 둔 크리테오의 사업은 마케팅 채널, 플랫폼, 디바이스 등과 맞물려 시너지를 내며, 소비자들에게는 최고의 소비 경험을 주는데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90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리테오는 현재 19개국 31개 사무소를 운용하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서울은 2010년에 진출했다. 국내외 유수의 웹 서비스에 자사의 네트워크 광고 등을 제공하고 있어, 웹사이트 운영사 또는 운영자들에게 구글 애드센스에 버금가는 인지도를 누리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크리테오 본사에서 O2O 비즈니스 분야를 관할하고 있는 애드리언 걸디는 1995년 이후 출생한 일명 Z 세대(Gen Z)의 동향이 리테일 비즈니스에서 큰 분기를 이룰 것이라고 지적했다. Z 세대는 태어나면서부터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당연한 세대여서, 터치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사용자 경험이 숨 쉬는 것처럼 당연하다 보니 이전 세대와는 다른 행태를 보이는 게 당연하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해 크리테오는 O2O 비즈니스를 '쿠키'를 통해 지원하는 일련의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여느 O2O 솔루션들처럼 푸쉬 알림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크로스 디바이스로 취득한 쿠키 기반으로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것을 특징으로 삼고 있다. 익명성을 기초로 삼아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기존의 디지털 마케팅 등 온라인에서만 머물렀던 사업 분야를 오프라인으로 한창 확대 중인 크리테오는 '크리테오 라이브' 행사를 전세계적으로 개최해 자사의 강점인 온라인 외에 O2O 사업으로도 고객社의 선택 폭을 넓힌다는 복안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에서 급성장 중인 M-커머스 분야 파트너들과의 사업 협업을 확대 중임이 암시되었다.

 
▲ 다양한 개체를 통해 종합되는 경험과 만족이 향후 리테일 비즈니스를 지배할 전망이다.

 
▲ 'Gen Z'가 가진 특수성은, 이들이 태어나면서부터 스마트폰 등장 이후의 경험이 당연한 세대라는 점.

 
▲ 영국 'asos' 편의점 체인을 통한 택배 픽업 서비스가 주요한 성공사례로 소개되었다.

 
▲ 크리테오의 O2O 비즈니스는 크로스 디바이스를 통해 확보된 '쿠키'에 근거해 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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