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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스킨(MOLESKINE) 2019F/W 백 컬렉션 출시 이벤트

기사입력 : 2019년 08월 27일 22시 28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몰스킨(MOLESKINE)의 ’2019F/W 백 컬렉션’ 출시 이벤트가 27일, 한남동에 위치한 BNHR COFFEE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몰스킨의 다양한 백팩라인과 F/W 시즌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프레스 및 인플루언서에게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국내에서는 수첩 브랜드로 주로 알려진 몰스킨이 새로운 면모를 알리기 위해 열심이다.

▲ 몰스킨 특유의 미니멀리즘과 스타일이 신제품들에 녹아들어 있다.

행사장에는 몰스킨의 대표 라인업인 백팩 컬렉션(Backpack Collections), 메트로 컬렉션(Metro Collections), 클래식 컬렉션(Classic Collections)을 비롯해 2019년 F/W 신상품인 노트북 백 컬렉션(Notebook Bag Collections)과 고 쇼퍼 컬렉션(Go Shopper Collections) 등이 처음 공개됐다.

또한 여름 휴가 시즌에 주목할만한 저니 컬렉션(Journey Collections)의 러기지와 더플백도 전시됐으며, 몰스킨 노트와 다이어리, 필기구 등 다양한 스테이셔너리 제품도 함께 디스플레이 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행사를 위해서 몰스킨 아시아 총괄 매니저인 다니엘레 론치가 참석해 몰스킨 브랜드의 역사와 2019F/W 백 컬렉션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니엘레 론치는 “몰스킨 가방은 창의적인 사고와 영감을 담아내는 도구라는 점에서 몰스킨 노트의 확장이라고 볼 수 있다. 평범한 일상은 물론 특별한 여행에서도 스타일과 실용성 모두를 충족시키는 아이템을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몰스킨의 철학과 디자인을 담은 제품들로 또 찾아 뵙고 싶다”고 전했다.

▲ 주력 상품으로 메트로 컬렉션이 중점 소개되었다.

▲ 백팩 컬렉션과 노트북 백 컬렉션은 실용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

▲ 백팩 컬렉션과 노트북 백 컬렉션은 실용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

▲ 몰스킨의 정체성이기도 한 수첩과 필기용품들도 최신 디자인으로 전시되었다.

▲ 김건주 작가가 참석해 직접 드로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에코백 라인업은 ‘고 쇼퍼 컬렉션’으로 불리며,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특징이 강조되었다.

이외에도 비주얼 아티스트 김건주 작가를 초청한 라이브 드로잉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김건주 작가는 현장에서 즉석으로 몰스킨 ‘고 쇼퍼 컬렉션’ 상품에 몰스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수 있는 라이브 드로잉을 진행하고 작품을 전시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현장에는 프레스,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디렉터 등 업계 관계자 및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해 몰스킨이 준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몰스킨 ‘2019 F/W 백 컬렉션’ 제품들은 9월부터 정식 출시 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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