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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 엔젠시스(VM202-DPN) 3-1상 임상 경과 간담회

기사입력 : 2019년 09월 26일 17시 56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주)헬릭스미스(대표 김선영)는 9월 26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자사의 엔젠시스(VM202-DPN) 3-1상 임상 결과에 대해 설명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9월 23일 장 마감 뒤, 당뇨병성 신경병증 신약 후보물질인 ‘엔젠시스’의 글로벌 임상시험 3상 결론 도출이 실패했다는 ㈜헬릭스미스의 공시 이후, 주가 급락과 한국 바이오 산업계에 대한 평판 이슈 등이 나타난데 대한 소명의 자리였다.

김선영 대표는 현장에서 이번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6개월 이내에 후속 임상을 시작할 것임을 천명했다. 또한 본 결과가 임상 3상의 실패로 비춰지는 것을 경계하고, 미국 현지 전문가들의 지적에 발맞춰 준비한 뒤 재도전한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 헬릭스미스 김선영 대표가 모두발언과 프레젠테이션을 직접 맡았다.

▲ 재도전과 관련된 로드맵을 공개했다.

▲ 한국 바이오산업에 대한 평판을 되살리기 위해 재도전과 성공을 공개석상에서 다짐했다.

▲ 미래 신수종산업 관련 이슈인 관계로, 동종 산업계는 물론 금융부와 사회부 등 매체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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