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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역사 다큐멘터리 '역사의 빛, 청년' 및 '설민석의 독도路' 기자간담회

기사입력 : 2019년 10월 23일 23시 27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EBS(사장 김명중)는 23일 오전 서울 마포구 도화동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서는 ‘EBS 2019 역사 다큐멘터리 기자간담회’를 개최됐다. 현장에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허성호, 이승주 PD와 더불어, '역사의 빛, 청년'과 '설민석의 독도路'를 이끈 배우 이순재와 역사강사 설민석 씨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EBS는 올해 2019년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 광주학생운동 90주년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시점임을 주목하고, 자사의 간판 다큐멘터리 브랜드 EBS 다큐프라임을 통해 청년을 주제로 10부작 대기획 '역사의 빛 청년'을 선보여 왔다.

2017년 8월 15일 프롤로그 편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3개 시즌, 총 8부까지 방송되어 오다, 오는 11월 5일 마지막 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배우 이순재 씨는 진행을 도맡아 일제강점기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의 자신의 경험담과 안목으로 근현대사를 재조명해 왔다.

오는 26일 오후 4시 EBS1을 통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설민석의 독도路'는 각계각층의 인물들이 모여 독도에 방문하는 TV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여섯 명의 출연자가 설민석 씨의 동행 요청에 응해, 세대와 성별, 지역을 넘어 우리 땅 독도의 가치를 알린다.

▲ EBS 역사 다큐멘터리를 이끈 PD, 출연자들의 목소리로 방송의 의미를 일깨우는 자리였다.

▲ 국민배우 이순재는 '역사의 빛, 청년'으로, 오랜 시간 기억될 필모그래피를 완성했다.

▲ 역사강사 설민석은 우리민족에게 독도가 지닌 의미를 다각도로 해설해줄 예정이다.

▲ EBS 다큐멘터리는 뚜렷한 주제의식으로, 역사와 인식을 기록하는 장으로서 출연자들의 탄탄한 신뢰를 받고 있다. 오늘 행사는, 그런 측면을 가장 뚜렷하게 보여주는 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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