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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셰어, 금문고량주 시음회 개최... “참된 고량주의 맛을 국내에 전파한다”

기사입력 : 2019년 10월 26일 10시 32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금문고량주 공식수입사 엔젤스셰어(대표이사 김화동)는 지난 25일 금문고량주 시음회를 개최하고, 자사가 유통하는 주력 고량주들의 맛을 알렸다.

대만 특산물로 유명한 금문고량주는, 그 이름에 담겨 있는 금문(金門) 섬에서 제조된 일품 고량주들을 뜻한다. 1958년 여름 발발되었던 진먼 포격전 당시, 주둔군 인원 중 주류 제조법을 아는 병사들을 차출해 자체 조달할 목적으로 시작된 것이, 지금은 금문도를 대표하는 명품 술로 우뚝 섰다.

엔젤스셰어는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38도 제품을 곧 선보일 예정이다. 동시에, 자사가 유통하는 프리미엄 라인업의 인지도도 함께 높인다는 복안이다. 이에 따라, 시음회에서는 양판 제품 외에도 다음과 같은 명품 주류들이 미식가들을 맞이했다.

- 43도 전주 금문고량주 (ABV 43% / Volume 560ml)
- 프리미엄 전주 금문고량주 (ABV 46% / Volume 560ml)
- 보월천 금문고량주 (ABV 46% / Volume 600ml)
- 금문 65주년 기념주 (ABV 53% / Volume 600ml)
- 금문전장진품 (ABV 56% / Volume 750ml)
- 진년 금문고량주 (ABV 56% / Volume 600ml)
- 프리미엄 진년 금문고량주 (ABV 56% / Volume 600ml)
- 58도 블랙 금문고량주 (ABV 58% / Volume 600ml)
- 원양21 (ABV 58% / Volume 500ml)

▲ 김화동 대표이사는 금문고량주의 연원부터 현황까지 방대한 지식으로 풀어냈다.

▲ 엔젤스셰어는 금문고량주 중 상품성이 입증된 14종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 호텔과 유명 중국음식점에서 프리미엄 라인업이 한국 애주가들을 만나는 중이다.

▲ 한국어 더빙과 자막이 입혀진 동영상을 통해 현지인들의 자부심을 엿볼 수 있었다.

김화동 대표이사는 “금문고량주를 공식 유통하면서, 애주가들이 좋아하는 프리미엄 금문고량주를 호텔과 유명 중식집에 공급하고 또 프로모션 중”이라며, “백주 특유의 청향(淸香)이 고량주의 전부인 것처럼 알려져 있지만, 엔젤스셰어가 유통하는 프리미엄 라인업은 장향(酱香)이 일품이다. 금문고량주의 깊은 맛을 알기엔 숙성이 접목된 술들이 으뜸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엔젤스셰어는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금문고량주 주요 라인업을 국내에 선보임과 동시에 칵테일 베이스로 고량주를 보급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현재 대만을 중심으로 화교상권에서 종종 볼 수 있는 금문고량주 베이스 칵테일 제조법을 마이타이 등 96건 공개했다. 또한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시음회와 공장 투어 등 판촉 프로그램을 운영해, 한국과 중화권 간 민간교류에도 기여하고 있다.

▲ 엔젤스셰어를 통해, 한국에서의 시장성을 기대받고 있는 38도 360ml 제품이 공급될 예정이다.

▲ 김화동 대표이사는 금문고량주의 참맛과 정신을 한국에 전파하겠다는 신념으로 엔젤스셰어를 창업해 현지에서도 신뢰를 얻어가고 있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금문고량주 라인업이 바로 그 신뢰의 결정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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