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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스, 10인 던전 ‘전사왕의 무덤’ 업데이트

기사입력 : 2016년 10월 13일 15시 11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SNS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대표 한재갑)에서 개발한 대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스(BLESS)’가 10인 토벌대 던전 ‘전사왕의 무덤’을 업데이트 했다고 13일 밝혔다.

‘전사왕의 무덤’은 블레스가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한 콘텐츠 업데이트 중 하나로, 처음으로 선보이는 10인 파티(팀) 던전이다. 총 5가지 형태의 보스 몬스터가 출현하며, 이중 금일 업데이트에서는 ‘영혼 뭉치’, ‘유령기사 네일’ 등 2가지 형태의 몬스터가 선 공개된다. 나머지 몬스터는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전사왕의 무덤’을 즐기기 위해서는 파티원 중 한 명이 지난 5일 추가된 ‘지토의 실험실’, ‘잠든 비늘 유적 정예’ 던전을 클리어하고 보상으로 획득한 열쇠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최 상위 장비를 갖춘 최고 레벨 이용자 10명이 한 팀을 이뤄야 원활한 공략이 가능할 만큼 난이도가 높다.

공략 난이도가 높은 만큼 보상 역시 크다. ‘전사왕의 무덤’을 클리어하면 최상위 등급(전설 등급) 무기와 방어구인 영겁 세트가 지급되며, 영웅 등급, 희귀 등급의 룬도 제공된다. 룬은 이용자 캐릭터의 장비에 장착하면 능력치가 올라가는 ‘블레스’의 새로운 장비 강화 시스템이다.

‘블레스’는 이번 10인 토벌대 던전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티원이 10명으로 늘어나면서 다양한 형태의 직업 조합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신규 직업 ‘미스틱’을 활용한 광범위한 아군 지원도 가능해 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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