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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TAR, 모바일 디펜스 RPG ‘명일방주’ 한국 서버 정식 출시

기사입력 : 2020년 01월 08일 14시 18분
ACROFAN=김보라 | bora.kim@acrofan.com | SNS
요스타(YOSTAR)는 1월 8일 오전, 서울 CGV청담씨네시티에서 개최, 하이퍼그리프(Hypergryph)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디펜스 RPG ‘명일방주’ 정식 한국 서버 출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요스타 대표 ‘요몽’과 ‘명일방주’ 개발 총괄 PD ‘해묘’ 등이 직접 참석해 국내 게임 시장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직접 게임을 소개하는 한편 향후 사업 방향 등에 대해 설명했다.

요스타의 대표 ‘요몽’은 “요스타의 한국 첫 진출작인 ’명일방주’는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정식 출시 전 마지막 작업을 진행중이다.”라며, “정식 출시 이후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한국 유저들과 소통하고, 추후 한국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모바일 디펜스 RPG ‘명일방주’ 정식 한국 서버 출시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 ‘명일방주’는 작년 4월 출시 후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하며 인기 게임으로 자리잡았다.

올해 상반기 최고 기대작 ‘명일방주’는 아포칼립스 느낌의 게임 세계관과 이를 둘러싼 처절한 사투를 다룬 모바일 게임이다. 작년 4월 중국 출시 직후 수차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하며 인기 게임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장르였던 디펜스를 수집형 RPG와 결합하여, 전략적 재미와 보는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어 많은 유저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명일방주’의 주무대는 재앙이라는 자연재해가 발생하는 ‘테라’라는 행성으로, 동물을 모티브로 한 수인 캐릭터들이 등장해 재앙이 지나간 자리에 남은 광물 ‘오리지늄’을 통해 문명을 발전시켜 간다. 이 광물은 치사율이 100%인 감염병을 불러오고, 감염병이 확산되는 것이 두려웠던 각 정부는 감염자를 격리하고 정리하기 시작한다.

이에 이런 상황을 견디다 못한 일부 감염자들은 감염자들만의 세상 ‘리유니온’이라는 조직을 결성해 비감염자들을 습격하는 테러를 감행한다. 또다른 일부 감염자들은 모두가 함께 살 수 있도록 치료 방법을 연구하고 감염자에게 언제 어디서든 달려가는 제약회사 ‘로도스 아일랜드’에 합류한다. ‘명일방주’는 이렇게 서로 상반되는 목적으로 인해 필연적으로 대립하는 두 세력 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명일방주’는 간편한 조작이 특징이지만 전략성이 강한 디펜스 게임으로, 다양한 지형 지물과 캐릭터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적의 진군을 막아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뱅가드’, ‘디펜더’, ‘스나이퍼’, ‘메딕’ 등 총 8종의 다양한 오퍼레이터 클래스가 존재하며, 이 오퍼레이터들을 레벨 업과 정예화, 잠재력 향상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성장시킬 수 있어 육성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현재 사전예약이 진행중인 ‘명일방주’는 한국과 일본 등에서 지난 12월 26일부터 1월 2일까지 글로벌 동시 CBT를 실시하여 유저에게 얻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재정비를 거쳐 오는 1월 16일에 정식 서버를 런칭한다. 글로벌 사전예약은 100만명을 돌파했으며, 서버 런칭 이후 사전예약 보상도 푸짐하게 지급될 예정이다.

▲ ‘명일방주’는 서로 상반되는 목적으로 인해 필연적으로 대립하는 두 세력 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 총 8종의 다양한 오퍼레이터 클래스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

▲ ‘명일방주’는 오는 1월 16일에 정식 서버를 런칭한다.

▲ 요스타 대표 ‘요몽’과 개발사 하이퍼그리프의 개발 총괄 PD ‘해묘’가 성공적인 서비스 런칭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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