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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안정적인 디지털 환경을 위한, 슈나이더 일렉트릭 ‘Easy UPS 3 시리즈’ UPS

기사입력 : 2020년 04월 29일 17시 25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 SNS

디지털 기술은 이제 현대 사회가 유지되는 데 있어 없어서는 안 될 기반 기술로 자리잡고 있다. 이제 대부분의 유, 무선 통신은 디지털 기반의 기술로 이루어지며, 거의 모든 정보가 디지털 형태로 만들어지고, 이동하고, 저장되고, 사용자들에게 보여지고 있다. 이에, 현대 사회에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할 수 없는 어떤 상황이 온다면, 그 때는 사회의 인프라를 구성하는 핵심 기술 중 하나가 사라진 ‘재난 상황’이 되며, 대부분의 경제, 사회 활동이 멈추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가끔 사용하고 있는 통신이나 서비스 인프라의 장애 등으로, 이런 상황의 ‘맛보기’를 체험하기도 한다.

서비스를 언제나 사용할 수 있도록 유지해야 하는 인프라의 ‘가용성’에 대한 중요함은 단지 대규모 데이터센터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한 때 ‘클라우드’와 함께 대규모 데이터센터로 집약되는 추세이던 디지털 인프라는, 이제는 클라우드가 데이터센터의 경계를 넘어, 사용자에 더 가까운 곳에 위치한 ‘엣지 데이터센터’로 분산, 확장되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 구성에 있어 대규모 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지역 거점이 되는 중소형 규모 ‘엣지 데이터센터’의 가용성 확보 또한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 현실적으로 ‘엣지 데이터센터’의 가용성을 메인 데이터센터처럼 갖출 수는 없겠지만, 돌발 상황에서도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수준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안정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위한 원격지의 엣지 데이터센터에서 가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중요한 점 중 하나로는 안정적인 전원 공급 환경의 확보가 꼽힌다. 특히 지역 수준에서의 서비스 수요를 담당하는 ‘지역 엣지(Regional Edge)’ 인프라 정도라면, 안정적인 전원 공급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진다. 이 때,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Easy UPS 3 시리즈’ 제품들은 다양한 규모의 엣지 인프라에서 끊김 없는 안정적인 전원 공급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인프라 전반의 가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인프라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배터리 구성의 유연함이나, 에코스트럭처 플랫폼 기반의 인프라 관리 기능은, 엣지 인프라와 서비스의 가용성과 효율성, 경쟁력을 극대화한다.

▲ 이제 ‘클라우드’는 분산 배치된 다양한 규모의 ‘엣지’를 아우르는 존재가 되었다 (자료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개념이 처음 선보일 때만 해도, 컴퓨팅 리소스는 그 이전의 메인프레임 시절처럼 다시금 소수의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집적될 것처럼 보였지만, 이후 클라우드는 오히려 분산 배치된 여러 시설들을 하나의 논리적 체계로 묶을 수 있는 형태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다. 그리고 ‘엣지 컴퓨팅’은 클라우드 환경을 사용자 수요에 가장 가까운 곳에 배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해, 클라우드 인프라의 효율적인 확장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미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대규모 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사용자의 수요에 따라 적절하게 엣지 인프라를 배치해, 서비스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기도 하다.

전 지구를 빛의 속도로 연결한다는 인터넷이지만, 거리가 멀면 데이터가 오고 가는 데 오래 걸리고, 성능은 떨어지며, 비용 또한 크게 늘어난다. 이에 모든 것이 연결되고, 데이터를 만드는 IoT 시대에는 사물들이 만들어내는 데이터를 ‘엣지’를 이용해 사물 근처에서 처리, 활용함으로써 효율을 높이는 구성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이러한 엣지 인프라는 사용자와 데이터센터 사이에서 계층 구조를 가지는 것이 보통이며, 사용자에 가까이 올수록 그 크기는 점점 작아진다. 가령, 가정이나 사무실 하나를 위한 엣지 인프라는 PC 한 대 크기로 가능하지만, 여러 가정이나 사무실이 모인 ‘빌딩’ 수준이 되면 인프라는 ‘랙’ 단위가 되고, ‘도시’ 단위가 되면 규모가 작아도 본격적인 ‘데이터센터’의 모습이 된다.

서비스를 사용하는 최종 사용자의 입장에서야 사물에서 데이터센터까지 이어지는 경로 모두가 중요하지만, 인프라를 구축,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현실적으로 이 모든 과정에 중요성을 같게 둘 수는 없다. 이에, 장애가 생기면 모든 서비스가 멈추는 중앙의 대형 데이터센터는 99.999% 의 가용성을 목표로 모든 시설을 다중 구성하지만, 장애가 생겼을 때 비교적 영향이 적고 우회 가능한 엣지 데이터센터는 현실적으로 이보다 낮은 가용성을 목표로 잡는다. 비교적 작은 규모의 ‘엣지 데이터센터’에서 지나치게 높은 수준의 가용성과 성능을 요구하는 것은, 엣지 데이터센터에 기대 가치보다 투자 비용이 지나치게 커지는 결과를 만들 수 있는 만큼, 목표와 현실 사이에서 타협점을 찾을 필요가 있다.

▲ 엣지 데이터센터의 가용성은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 ‘타협’이 필요하다 (자료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

이에 엣지 데이터센터는 완벽한 무중단 환경보다는, 중단을 어느 정도는 허용할 수 있으면서도, 이에 대한 백업과 빠른 복구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현실적인 구성이 될 것이다. 그리고 클라우드로 연결되어 현장에 운영 인력이 상주하지 않고도 원격으로 운영, 관리될 수 있는 현재의 엣지 인프라는, 이런 요구사항들의 미묘한 균형을 현실적으로 양립시키는 것이 가능해졌다. 또한 이제 엣지 인프라를 구성하는 IT 장비들의 완성도 또한 상향 평준화되어, 이제 굳이 고가용성을 보장하는 고가의 하이엔드 장비를 선택하지 않더라도 예정된 정비 스케줄까지의 무리 없는 운영도 가능하고, 가상화와 클라우드 기반에서 서버 자체의 이중화 혹은 클라우드를 사용한 이중화 또한 사용해 볼 만 하다.

현재의 디지털 기술은 ‘전기’ 없이 존재할 수 없고, 데이터센터의 운영에 있어 가장 최악의 상황은, 정전 등으로 처리 중이던 데이터와 서비스들이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중단되면서, 데이터와 장비가 손상되는 상황일 것이다. 데이터센터의 입지 조건에서는 이런 상황에 대비해 서로 다른 경로로 들어오는 복수의 전력 공급과 비상 발전기 등을 갖추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엣지 데이터센터는 이런 시설 수준의 조건을 제대로 따질 수 없는 경우도 흔하다. 하지만 이러한 조건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경우에도 IT 인프라에 적절한 UPS 구성 등으로, 단시간의 전력 공급 장애에는 무중단으로 인프라와 서비스 운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 가용성 문제에 대해 현실적인 타협이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인프라 전반에 대한 온라인 모니터링을 통해 빠르게 이상이 생긴 경우를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으며, 한발 더 나아가 이상이 생기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엣지 인프라 구축에서 목표한 가용성의 달성을 위해서는 일단 장애가 나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장애가 생겨도 빠르게 파악하고 조치해, 장애로 인한 서비스 중단 시간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이보다 더 바람직한 모델은, 인프라의 구성 요소들에 예상치 못한 고장이 생기기 전에 미리 예정된 정비 계획에 맞춰 관리함으로써, ‘예상치 못한’ 장애 시간을 제거하는 것이다. 특히 이런 부분은 UPS 등의 ‘소모품’적인 성격을 가지는 구성 요소들에 더욱 효과적이다.

▲ ‘Easy UPS 3 시리즈’ UPS는 중소규모 엣지 인프라의 가용성을 극대화하는 편리한 방법을 제공한다 (자료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Easy UPS 3 시리즈’ UPS는 쉽게 설치하고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3상 UPS로, 중소 규모의 비즈니스나 데이터센터, 혹은 높은 가용성이 필요한 미션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 등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Easy UPS 3 시리즈’에는 10~40kVA 용량의 3S, 60~200kVA 용량을 지원하는 3M 시리즈가 있으며, 각 시리즈별로 배터리와 컨트롤러가 분리 구성되는 모델, 통합 패키징된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물리적으로도 쉽게 설치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쉽게 확장할 수 있고, ‘에코스트럭처 IT’ 플랫폼 기반의 모니터링과 관리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이 ‘Easy UPS 3 시리즈’는 쉽게 이동, 설치할 수 있으며, 작은 폼팩터로 설치에도 많은 공간을 요구하지 않는다. 또한 입, 출력과 바이패스 브레이커가 포함되어 있고, EPO(Emergency Power off) 스위치 또한 포함되어 있다. 장비의 초기 구성 또한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쉽게 진행할 수 있으며, 옵션으로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카드를 통해 웹 인터페이스 기반의 원격 모니터링이나, 에코스트럭처 IT 기반의 모니터링과 관리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UPS를 통한 보호를 받으면서도 에코 모드에서는 최대 99%, 이중변환 모드(Double conversion mode)에서는 최대 96%의 높은 효율을 제공해, 전력 손실과 발열을 최소화함으로써 운영 환경의 효율을 극대화한다.

3상 4선식 380V 전원을 기본으로 하는 ‘Easy UPS 3 시리즈’ UPS의 위치는 IT 인프라를 지원하는 기반 시설 단에 더 어울린다. 3상 380V는 일반적인 IT 인프라가 사용하는 단상 220V보다 효과적으로 고용량, 고출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상업용이나 공업용 시설에서 별도의 배전 시설이 요구될 수 있다. 물론 3상 380V에서 배선을 통해 쉽게 단상 220V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보통 고출력이 필요한 공조 시설 등은 전용 배선을 통해 3상 380V를, 일반 전기기구들은 단상 220V를 사용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 이런 부분을 감안하면, 이 UPS는 IT 인프라 뿐 아니라 중소규모 인프라의 시설 전반을 보호하는 역할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 ‘Easy UPS 3 시리즈’ UPS는 유연한 배터리 구성 옵션을 제공한다 (자료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

‘Easy UPS 3 시리즈’ UPS에서 찾을 수 있는 또 다른 특징으로는 ‘유연함’ 이 있다. 먼저, 일반적인 UPS들이 배터리와 컨트롤러를 하나의 박스에 일체형으로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Easy UPS 3 시리즈’에는 이 또한 배터리 내장형과 분리형 모델이 나뉘어져 있어 선택이 가능하다. 이 때, 배터리와 컨트롤러가 분리된 모델을 선택한다면, 호환 가능한 배터리 캐비닛과 배터리 팩을 구입해 장착, 연결하면 된다. 그리고 UPS의 배터리 용량이 고정이 아니라 ‘범위’로 설정되어 있는데, 이는 지원 용량 범위 안에서 필요에 따라 배터리 팩을 장착, 필요한 용량을 구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배터리 내장형에서도 필요에 따라 용량 확장이 가능한 모듈러 배터리 캐비닛 옵션을 제공한다.

UPS 구성에 있어서도, 더 큰 용량을 사용해야 한다거나, 혹시 있을 UPS 자체 장애까지 대비한 이중화 구성이 필요할 수 있다. ‘Easy UPS 3 시리즈’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용량 확장이나 이중화를 위해 여러 대의 UPS를 연결할 수 있는 확장성을 제공하며, ‘3S’ 모델은 4대까지, ‘3M’ 모델들은 6대까지 연결할 수 있다. 이에, 처음 도입할 때는 작은 용량을 먼저 도입했다가, 이후 필요에 따라 지원 가능한 용량까지 배터리 팩을 추가하고, 이후 동종의 UPS를 늘려 용량을 확장하는 전략을 생각할 수도 있다. 그리고 이러한 업그레이드 경로 전반이 수월하게 구성된 것도 이 UPS 시리즈의 특징이다.

또한, 물리적인 UPS 추가를 통한 확장 구성에서는 용량 추가가 아닌, UPS의 문제로 인한 인프라 장애를 막기 위한 이중화 구성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어느 한 쪽의 UPS가 문제가 생기더라도 이중화 구성에서는 다른 UPS가 기능을 정상적으로 수행해, 인프라와 서비스의 중단을 막을 수 있다. 이 때, 이중화 형태로 확장된 UPS들은 같은 배터리 뱅크를 공유할 수도 있어, UPS 컨트롤러의 이중화 구성에 따른 배터리 추가 구성 비용을 줄일 수도 있다. 이러한 확장 옵션들을 잘 활용하면, 인프라의 운영에서 생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장애 가능성에 대해 이중화 구성을 갖춤으로써, 인프라와 서비스의 가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 ‘에코스트럭처 IT’ 플랫폼 기반에서 IT 자산과 기반 시설 관리 모두를 통합할 수 있다 (자료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

UPS는 디지털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에서 중요한 구성 요소이지만, UPS의 배터리는 몇 년에 한 번씩 교체해야 하는 ‘소모품’이기도 하다. 이에, 장기간의 UPS 사용에서 관리 편의성 측면 또한 중요한 부분이 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Easy UPS 3 시리즈’는 관리성 측면에서도, 먼지 필터나 배터리 등 주요 소모품들에 쉽고 빠르게 접근, 교체할 수 있도록 배려한 설계를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설치와 운영에 있어 슈나이더 일렉트릭이나 파트너를 통한 안전한 설치와 운영 시작에서부터 최적의 효율을 얻을 수 있게 돕는 서비스를 갖추고 있으며, 유연한 서비스 플랜이나 보증 연장 옵션을 통해 인프라 운영과 비용 예측의 어려움을 줄일 수 있게 지원한다.

네트워크 카드 옵션을 사용하면 UPS의 상태를 네트워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엣지 인프라 전반의 관리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IT’ 플랫폼 기반으로 통합하면, 엣지 인프라 운영 환경의 전력, 냉각 등을 좀 더 정밀하게 다룰 수 있다. ‘에코스트럭처 IT’ 플랫폼은 폭넓은 생태계의 다양한 디바이스들을 연결할 수 있으며, 특히 전력 공급에서 UPS 뿐 아니라 랙 단위의 rPDU와 결합해 개별 콘센트에 연결된 장비의 전력 소비량 확인과 제어까지도 가능하다. 이에 실제 정전이 되었을 때, UPS의 제한된 배터리 용량 안에서 어떤 장비를 유지시킬지 등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도 있다.

특히 ‘에코스트럭처 IT 익스퍼트’를 통한 모니터링과 관리는, 언제 어디서나 다수의 UPS와 배터리를 단일 환경에서 확인할 수 있고, 문제 발생 즉시 알림을 받을 수 있으며, 배터리의 상태를 점수화된 상태로 확인해 문제가 생기기 전에 사전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에코스트럭처 애셋 어드바이저’는 인프라의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프라 최적화를 위한 데이터 기반 통찰력을 제공한다. 그리고 에코스트럭처 플랫폼에서는 인프라의 설치와 운영 전반에 있어 고객이 운영과 관리를 직접 할 지, 혹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나 파트너의 도움을 받을지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Easy UPS 3 시리즈’ UPS 모델들이 제공하는 가장 큰 가치는 ‘쉽게’ 선택, 도입하고 설치해서 그 가치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될 것이다. 특히 전문적인 시설을 도입하기 어려운 중소규모의 데이터센터나 비즈니스에서 미션 크리티컬 급 안정성이 필요할 때, Easy UPS 3 시리즈 UPS는 제품차원의 장점과 더불어 관리와 지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면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UPS 뿐 아니라 전기와 관련된 기술과 산업 전반에서 높은 기술력과 긴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미 10만 이상의 고객들이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는 ‘검증된’ 솔루션이라는 점은, IT 인프라의 안정성에 직결되는 실패가 용납되기 어려운 선택에 더욱 확신을 줄 수 있는 부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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