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FAN

에어프랑스, 서울-파리 노선에 최신 좌석 장착

기사입력 : 2016년 11월 01일 19시 05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 SNS
에어프랑스는 11 월 1일에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서 서울로 출발하는 항공편에 새로운 비즈니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과 업그레이드된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장착한 Boeing 777-200ER 항공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에어프랑스의 최신 좌석이 장착된 항공편은 서울-파리-서울 노선에 운항하며 2016 년 11 월 1 일부터 주 3 회, 11 월 21 일부터 2017 년 3 월 25 일까지 매일 운항한다.

비즈니스 클래스는 2 미터 길이의 180 도 침대형 코쿤식 좌석으로 좌석 사이가 독립되어 캐빈 어느 좌석에 앉더라도 출입이 자유로워 승객의 프라이버시가 완벽히 보장된다. 좌석의 부드러운 가죽, XXL 사이즈의 깃털베개와 담요로 비행 동안 숙면을 취할 수 있으며 16 인치의 개인 HD 터치 스크린으로 업그레이드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비즈니스와 이코노미 클래스 사이에 독립된 캐빈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코노미 좌석보다 40% 더 넓은 코쿤식 좌석을 마련하여 더 넓은 개인 공간을 제공한다. 가죽 머리 받침대와 다리 받침대가 여러 각도로 조절이 가능하여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고 12 인치 개인 HD 스크린과 넓은 트레이, 노트북 전원이 제공되어 여유있는 공간에서 업무를 볼 수 있다.

이코노미 클래스는 무릎공간이 기존보다 2.5 센티 가량 더 넓어지고 부드러운 쿠션과 부드러운 가죽의 머리 받침대, 더 넓어진 트레이와 완전히 젖혀지는 팔걸이로 업그레이드 하여 더욱 더 편안한 여행을 제공한다. 그리고 좌석마다 전기 콘센트, USB 포트와 헤드폰 걸이가 장착되었다. 

개인 모니터는 9 인치 HD 터치 스크린으로 더 넓어졌으며 1,000 시간 이상의 음악,영화,게임등 다양한 기내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 하였다. 특히 6 편의 한국영화, 46 편의 한국어 더빙 영화와 4 가지의 한국 TV 쇼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두배 이상으로 한국 프로그램을 대폭 증가시켰다. 또한 에어프랑스는 이코노미 클래스에서도 샴페인과 와인 등 다양한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



[명칭] 아크로팬   [제호] 아크로팬(ACROFAN)    [발행인] 유재용    [편집인] 유재용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용만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