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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컨덕터 이미지 센싱 기술, 스바루 차세대 ‘아이사이트 드라이버 어시스트 플랫폼’에 채택

기사입력 : 2020년 09월 24일 11시 22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 SNS
온세미컨덕터는 스바루(SUBARU CORPORATION)가 차세대 아이사이트 드라이버 어시스트 플랫폼(EyeSight Driver Assist platform)의 카메라 기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기능을 위해 온세미컨덕터 이미지 센싱 기술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스바루의 2020년형 4륜구동 스포츠 투어링 카인 레보그(Levorg)는 새로운 ADAS 기능이 탑재된 최초의 모델이다.

안전부문 관련 다수의 수상 이력을 보유한 스바루의 아이사이트는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입지를 확보하며 널리 사용되고 있는 비전 기반 ADAS 솔루션 중 하나이다. 새로운 아이사이트는 기존의 스테레오 카메라 아키텍처를 유지하며 적응식 정속 주행제어(adaptive cruise control), 차선 유지 보조(lane keep assist) 및 충돌 경고 브레이크(pre-collision braking) 시스템 등 다양한 ADAS 기능을 제공한다.

이전 세대의 아이사이트와 마찬가지로 온세미컨덕터의 이미지 센싱 기술은 이러한 안전 관련 기능에서 필수적인 ‘눈’ 역할을 한다. 최근 일본 시장에서 발표된 새 버전의 아이사이트는 능동형 차선 변경 보조(active lane change), 비상 정지 시스템 등의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온세미컨덕터는 글로벌 자동차 이미지 센싱 기술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약 1억2,000만개 이상의 이미지 센서를 ADAS 애플리케이션으로서 출하하고 있으며, 향후 ADAS 및 자율주행 시스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온세미컨덕터의 이미지 센싱 기술은 자동차 카메라 시스템이 최적의 수준으로 작동할 수 있는 해상도와 프레임률 및 자연광이 있는 모든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보장하는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High Dynamic Range)와 유연한 노출 비율 제어, 기타 조명으로부터의 간섭을 방지하기 위한 LED 플리커 완화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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