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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오감만족 ‘가을 힐링 콘서트’ 개최

기사입력 : 2020년 11월 16일 11시 53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깊어가는 가을 정취에 낭만과 품격을 더해줄 ‘가을 힐링 콘서트’를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개최한다.

가을 힐링 콘서트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과 이탈리아 하이퍼포먼스카 ‘마세라티’, 그리고 세계 3대 명품 피아노 브랜드 ‘뵈젠도르퍼’가 공동 기획한 VIP 행사다. 이번 행사는 유러피안 판타지 콘셉트의 호텔 미식과 아름다운 선율, 그리고 드라이빙까지 오감을 만족시키는 럭셔리 힐링 이벤트로 구성됐다. 사전 접수를 통해 모집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멤버십 회원 파라디안 24팀을 대상으로 18일과 19일 오전 10시 반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먼저, 참여 고객 도착 시 마세라티의 콰트로포르테, 기블리, 르반떼 모델을 타고 약 1시간 동안 해운대와 달맞이 일대를 돌아보는 스몰 랠리 드라이빙이 펼쳐진다. 최고급 럭셔리카만의 시승감과 탁 트인 해운대 오션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연회장 시실리룸에서 지중해식 해산물 심포니, 송로버섯향의 흰콩 카푸치노와 버섯 라구, 전복, 안심 스테이크, 샤벳 등 호텔 셰프가 정성껏 준비한 이탈리안 런치 코스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다채로운 음악 이력과 방송 활동으로 잘 알려진 피아니스트 윤한이 직접 연주하는 콘서트가 진행된다. 사려니숲, 바람의 왈츠, 오버 더 레인보우, 미스티, 시네마 파라디소 등의 곡들을 뵈젠도르퍼의 피아노 건반 위로 옮겨 감미로운 선율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피아노 콘서트가 끝나면 마세라티 스몰 랠리 드라이빙 코스로 행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다 쉽게 가까운 곳에서 예술과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3사가 공동으로 이번 가을 힐링 콘서트를 기획했다”며 “미식과 음악, 드라이브까지 3박자를 모두 갖춘 이번 행사를 통해 가을 정취에 품격을 더하고 코로나 블루를 치유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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