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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과 로얄살루트 21년 몰트의 만남... 예술적 브랜드 입지 강화

기사입력 : 2021년 03월 19일 14시 43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SNS
 
컨템포러리 아트를 통해 소비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온 세계적인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Royal Salute)’가 국내 아티스트 5인과의 협업으로 선보인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로 예술적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럭셔리 위스키 ‘로얄살루트’는 지난 2019년, 글로벌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크리스트자나 윌리엄스’와의 협업을 통해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뉴 럭셔리의 세계를 제시하고, 브랜드 최초의 몰트 위스키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를 출시하며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시장에 예술적 영감을 불어넣었다.

당시 현대 미술 작품과 예술적 몰트 위스키를 함께 즐길 수 있었던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회’는 복합적인 예술 감상의 기회를 제공, 로얄살루트를 현대적 예술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으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 로얄살루트의 감성을 미학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오늘 정식으로 공개되었다.

▲ 현장에서는 마스터 블렌더와 세계적인 조향사의 협업으로 탄생한 향수 2종을 시향할 수 있었다.

로얄살루트는 두 번째 아트 전시회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로 한 단계 더 진화된 예술적 행보를 펼친다.

김선우, 아드리안 서, 275c, 콰야, 성낙진 등 국내 컨템포러리 아트 분야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5인과의 협업을 통해 예술을 사랑하는 국내 위스키 애호가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한다.

지난 1월 4일 첫 협업 작품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1개씩 총 10개의 작품을 디지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색다른 방식도 차별화된 디지털 콘텐츠를 선호하는 MZ세대가 럭셔리 위스키와 예술을 더 가깝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 백화점, 면세점에서나 볼 수 있었던 29년 이상 프리미엄 라인업들을 현장에서 직접 접해볼 수 있었다.

▲ 전시된 29년 페드로 히메네즈 세리 캐스크 피니시 에디션, 38년 스톤 오브 데스티니 에디션, 62 건 샬루트 에디션 등 3종의 시향이 가능했다.

이번 아트 페스티벌은 위스키의 왕으로 불리는 로얄살루트의 상징성에 맞춰 ‘The King of Whisky’라는 주제로, 5명의 아티스트가 로얄살루트의 전 라인업에서 영감을 얻은 현대적인 예술작품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21년부터 시작하는 로얄살루트의 21년 라인업부터 고연산의 하이엔드 컬렉션까지 평소 감상할 기회가 적었던 최상위 제품들을 예술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며 전시회의 품격을 높였다.

특히 로얄살루트가 럭셔리 위스키 시장의 예술화를 견인하고 있는 중심에는 ‘로얄살루트 21년 몰트’가 있다. 로얄살루트 최초의 몰트 위스키이자 최고의 혁신인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는 예술적 위스키의 대명사로 자리잡으며, 2019년 론칭 이후 빠른 성장세를 통해 럭셔리 위스키 시장의 성장을 촉진하고 있다.

마스터 블렌더와 세계적인 조향사의 협업으로 탄생한 예술적인 풍미, 21년 이상의 몰트가 빚은 희소성, 그리고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완성한 패키지는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를 단지 마시는 즐거움을 넘어 자신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스타일과 창의적인 라이프스타일로서 즐기는 MZ세대의 복합적인 니즈를 충족시켰다.

▲ 전시된 ‘로얄살루트 52년 타임 시리즈 싱글캐스크 피니시 에디션’은 경매에 출품된 실물이기도 했다. 전 세계적으로 106병, 국내에는 단 5병만이 판매된다. 시작 가격은 3600만원.

▲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영국 최장수 재위를 기념하기 위해 탄생한 로얄샬루트 최고의 걸작이 전시되어 있었다. 이는 21년 이상의 연산이 각기 다른 10병이 1세트로 구성된 컬렉션으로, 영국 크리스탈 명가 다팅턴의 장인이 수작업으로 완성한 크리스탈 디캔더에 담긴 10병의 위스키가 8000년 전 신석기 시대 시절 산품으로 감정된 희귀한 오크우드를 영국 최고의 목공 장인이 다듬은 받침대 위에 배열된 점이 특징이다. 판매가격 하한은 1억원으로 알려졌으며, 한국에는 1세트만 들어와 있다.

▲ ‘로얄살루트 52년 타임 시리즈 싱글캐스크 피니시 에디션’과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최장수 재위 기념 에디션’은 경매에 출품되어 있어, 현장에서 서면 응찰이 가능하다.

로얄살루트는 총 10개의 아티스트 협업 작품 공개를 기념해 19일,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 – 옥션 프리뷰(Auction Preview)’를 선보인다.

디지털에서의 예술적이고 유니크한 경험을 오프라인을 통해 더 크게 확대할 수 있는 ‘옥션 프리뷰’는 로얄살루트 21년 컬렉션, 하이엔드 컬렉션, 피나클 컬렉션 등 특별한 공간을 통해 로얄살루트 전 제품과 아티스트 협업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로 꾸며진다.

아트 콜렉터들이 이번 협업 작품들을 더욱 특별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옥션 프리뷰에서 감상한 총 10개의 작품들은 오는 4월 7일, 서울옥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경매를 통해 소장할 수 있다.

▲ 전시장에 마련된 아틀리에에서는 19일 오후 김선우, 275c, 성낙진, 아드리안 서, 콰야 순으로 협업 작품을 선보인 아티스트들의 사인회가 진행된다.

▲ 사인회와 더불어, 관람객이 현장에서 촬영한 기념사진을 SNS에 올려 로얄살루트를 홍보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 주요 라인업의 전시와 아티스트와의 협업, 경매 외에도 현장에서 로얄살루트를 직접 소장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특판 기념품으로는 위스키 미니어처가 추가 제공된다.

김경연 페르노리카 코리아 몰트 앤 럭셔리 마케팅 이사는 “이번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은 럭셔리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풍부한 스토리를 컨템포러리 아트로 재해석하고, 보다 접근하기 쉬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선보임으로써 럭셔리 위스키 소비자와 아트 콜렉터뿐 아니라 유니크한 콘텐츠와 창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MZ세대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특히 21년 이상의 몰트만으로 빚은 최고급 몰트 위스키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부터 초절정 럭셔리 위스키 ‘더 에이지 컬렉션’까지 로얄살루트의 전 라인업과 이 라인업에서 영감을 얻은 현대적인 예술 작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차별화된 아트 페스티벌을 통해 브랜드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재창조하며 또 다른 즐거움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즐기는 MZ세대들이 로얄살루트가 선사하는 파격적인 시도에서 많은 영감을 얻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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