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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방송 크리에이터 시작을 위한 가장 든든한 지원군, 11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기반 PC

기사입력 : 2021년 07월 09일 09시 54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SNS
현재 전 세계의 인터넷 트래픽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콘텐츠 유형은 ‘영상’이며, 이제 많은 사람들이 PC나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동영상 콘텐츠를 감상하는 모습은 너무도 일상적인 광경이 되었다. 또한 이러한 영상 콘텐츠의 시대를 더욱 다채롭게 만드는 것은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개인 크리에이터들의 등장인데, 개인 크리에이터들이 만들어 내는 다양한 콘텐츠는 종종 큰 인기와 영향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는 이제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PC와 스마트폰 등이 영상 콘텐츠와 실시간 방송을 다루는 데 있어 충분한 수준에 이르고 있어 가능해진 모습이기도 하다.

개인 크리에이터들이 다루는 다양한 주제들 중 ‘게이밍’은 제작자와 시청자 모두에게 관심이 높은 주제로 꼽힌다. 게임의 그래픽 수준이 점점 높아지면서 즐기는 재미 뿐 아니라 ‘보는 재미’도 상당해지고 있고, e-스포츠 시장의 확대 등은 훌륭한 실력을 가진 플레이어들의 플레이 자체가 충분히 콘텐츠로 가치가 있다는 점을 증명하기도 했다. 이에,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자신만의 독특한 게임 플레이와 즐거움을 다른 시청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콘텐츠를 만들고 있으며, 실제 콘텐츠 크리에이터 중 상당수가 게이밍을 즐기고, 게이머의 상당수가 콘텐츠 제작에 관심을 보이는 등, 게이머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이제 완전히 별개의 존재라고 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기도 했다.

게임 콘텐츠를 다루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PC 환경은, 높은 게이밍 성능과 함께 게이밍 성능에 영향 없는 실시간 송출, 다양한 콘텐츠를 빠르게 편집할 수 있는 높은 작업 성능이 모두 필요하다. 하지만 게이밍을 위한 성능과 작업을 위한 성능은 그 성격이 서로 달라 양립이 쉽지 않은 상황을 만나기도 한다. 그리고 개인 크리에이터로의 여정을 처음 시작하거나 본격적인 고성능 환경이 필요한 사용자 모두에게, 11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기반 PC는 최고의 게이밍 성능, 게이밍 성능에 영향 없는 실시간 송출, 안정적인 작업 환경과 높은 콘텐츠 편집 성능이라는 공존하기 쉽지 않던 조건들을, 한 대의 PC에서 모두 누릴 수 있는, 게임 콘텐츠를 다루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최고의 환경을 제공한다.

▲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는 ‘고성능 PC’가 경쟁력이라는 데서 공통점이 있다

PC를 사용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 ‘게이밍’이 친숙한 주제인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이제 PC는 우리의 생활에서 업무와 여가생활 모두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존재로 자리매김했으며, 특히 고성능의 PC를 사용하는 게이머들이 자신의 플레이를 녹화, 가공해 콘텐츠를 만들고 즐거움을 나누면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자리잡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은 인터넷과 SNS, 그리고 직접 만든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들의 등장과 함께, 콘텐츠 제작은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창의력, 약간의 기술과 쇼맨십이 있다면 누구나 해 볼 수 있는, 그리고 해 볼 만한 일이 되었다.

게임 콘텐츠를 다루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의 여정은,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게이밍 PC로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다. 일단 게임을 하는 장면을 실시간으로 송출하거나, 녹화 후 편집해서 업로드하는 것 모두 PC 한 대로 충분히 할 수 있는 만큼, 처음 시작부터 굳이 상당한 비용이 드는 캡쳐보드와 송출 전용 PC 등을 마련하는 것은 추천할 만한 부분이 아니다. 그리고 게이밍 콘텐츠를 다루는 크리에이터들에게 있어, PC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역시 ‘게이밍 성능’일 것인데, 게이밍에서 높은 성능이 나와야, 뛰어난 품질의 콘텐츠를 위한 고품질의 원본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대부분 훌륭한 게이밍 성능을 갖춘 PC는 콘텐츠를 만드는 환경에서도 준수한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물론 게이밍 성능과 콘텐츠 제작 작업 환경에서의 성능은 그 성격이 다소 다르다. 게이밍 성능의 경우 그래픽카드의 성능에 큰 영향을 받으며, 다수의 코어를 가진 현재의 멀티 코어 프로세서를 활용하는 방법도 제한적이다. 이에 거의 모든 게임들에서 최고의 성능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세서의 조건은 ‘8코어’와 ‘최대한 높은 개별 코어 성능’으로 요약되는데, 이보다 더 많은 수의 코어를 가진 프로세서도 개별 코어 성능이 낮으면 절대적인 게이밍 성능은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이런 특징들 덕분에, 게이밍에서는 8코어 16쓰레드의 11세대 코어 i9 프로세서가 최대 18코어 36쓰레드의 코어 X-시리즈 프로세서보다도 더 높은 성능을 내는 모습을 확인할 수도 있다.

게이밍 장면을 녹화, 송출하는 환경에서는 또 다른 ‘성능’ 문제를 마주할 수도 있다. 송출과 녹화 모두 영상의 압축을 위한 일정 수준의 성능이 필요하고, 이를 순수하게 프로세서 성능으로 처리하는 경우, 프로세서 성능 여유 상황에 따라 게이밍 성능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다. 물론 비교적 최신 세대의 그래픽카드들은 이러한 영상 녹화를 하드웨어로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이 있지만, 이 또한 작게나마 그래픽카드의 성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한편, 콘텐츠 제작 환경이라면 프로세서의 코어 수와 개별 코어의 성능을 반영한 전체 처리량이 중요한데, 한정된 TDP 안에서 코어 수가 늘면 개별 코어의 동작 속도가 낮아져, 적당한 코어 수에 높은 동작 속도를 가진 경우와 그 격차가 크지 않은 상황도 나온다. 즉, 단순히 코어 수만 보는 것보다는, 개별 코어 성능을 고려한 전체 성능을 봐야 한다.

▲ 게임을 다루는 크리에이터라면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기반 PC로 게이밍 성능을 챙기는 게 우선일 것이다

게이밍 콘텐츠를 다루는 크리에이터들의 경쟁력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PC의 ‘게이밍 성능’ 일 것이다. PC에 있어 성능은 기존의 작업을 더 빠르고 쾌적하게 할 뿐 아니라, 새로운 작업을 시도할 수 있는 여력과 가능성을 제공한다는 면에서도 중요하며, 게임에서도 더 높은 성능은 더 부드럽고 쾌적한 게이밍 뿐 아니라, 더욱 다양한 게임을 최고의 품질로 다룰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고의 게이밍 성능’을 목표로 하는 게이밍 PC의 구성에 있어, 11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PC는 현존하는 거의 모든 게임들에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하는, 절대 성능과 비용 대비 성능 모두에서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이제 PC로 다룰 수 있는 일은 셀 수 없을 만큼 다양해졌는데, 이 다양한 작업들이 PC의 성능을 사용하는 방법 또한 다양하다. 특히, ‘게이밍’에 필요한 ‘높은 성능’은 다른 높은 성능이 필요한 작업들과는 상이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만큼, 고성능 게이밍 PC를 위해서는 이러한 셩격에 맞는 접근이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현재 고성능 PC 게이밍 환경에서 최고의 성능을 얻기 위해서는, 그래픽카드의 성능과 함께, 이를 충분히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성능을 가진 프로세서가 필요하다. 또한 거의 모든 게임들에서 기술적인 이유 등으로 일정 코어 수 이상에서는 성능 향상이 나타나지 않는 만큼, 이러한 ‘일정 수’ 수준의 코어 수와 높은 개별 코어 성능을 가진 프로세서가 게이밍에서는 가장 유리한 조건이다.

11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특히 11세대 인텔 코어 i9, i7 프로세서는 이러한 ‘고성능 게이밍 PC’를 위한, 현존하는 프로세서 중 가장 뛰어난 조건을 갖춘 프로세서다. 11세대 코어 i9, i7 프로세서는 현존하는 거의 모든 게임들에서 최고의 성능을 얻을 수 있는 8코어 16쓰레드 구성, 뛰어난 성능의 최신 마이크로아키텍처와 5GHz 수준에 이르는 높은 동작 속도를 통한 높은 코어당 성능을 모두 갖추고 있어, 어떠한 게이밍 환경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보장한다. 특히 11세대 코어 i9-11900K 프로세서는 10코어 20쓰레드 구성이었던 이전 세대의 코어 i9-10900K나, 최대 18코어 구성이지만 비교적 동작 속도가 낮은 코어 X-시리즈 프로세서보다도 높은 게이밍 성능을 제공해, 게이밍을 위한 ‘최고의 구성’임을 입증한 바 있다.

물론, 11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게이밍 이외에도 모든 작업에서 최고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단일 쓰레드 성능이 중요한 일상적인 작업들에서의 반응성은 물론이고, 코어 수가 많으면 유리하다는 영상 편집 등의 작업에서도 높은 동작 속도를 갖춘 8코어의 11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비교적 낮은 동작 속도를 가지는 10~12코어 수준의 코어 X-시리즈 프로세서 이상의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단일 쓰레드 성능이 높은 만큼, 작업 환경에 사용하는 도구들이 멀티 쓰레드에 최적화되었는지를 상대적으로 덜 신경써도 된다는 점도 장점인데, 이는 사용자가 각 작업 과정에서의 기술적 특징에 신경쓰기보다는 작업 자체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준다는 데서 더욱 큰 가치가 될 것이다.

▲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내장 그래픽에 있는 ‘퀵싱크 인코더’는 영상 녹화와 송출을 프로세서 부하 없이 처리할 수 있게 한다

대부분의 게임들이 6~8코어 정도만을 활용하고, 그 이상의 코어는 게임에서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게이밍 장면을 실시간 방송, 녹화하는 경우는 조금 상황이 달라진다. 녹화와 송출을 위한 영상 처리에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경우, 프로세서에 코어 두 개 정도의 성능 여유가 없다면 게이밍과 송출 성능에 서로 약간의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최신 그래픽카드들에서는 영상 콘텐츠의 디코딩 뿐 아니라 인코딩을 위한 하드웨어 유닛도 갖추고 있어, 실시간 방송 송출을 프로세서 부하 없이 처리할 수 있지만, 그래픽카드 사용률이 높은 게이밍 상황에서 이 또한 성능에 약간의 영향을 주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이런 경우,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내장 그래픽에 있는 하드웨어 영상 인코더인 ‘퀵싱크(QuickSync)’ 기능을 활용하면, 프로세서나 그래픽카드가 온전히 게임의 처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게이밍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방송을 실시간 녹화, 송출할 수 있다. 이 기능은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내장 그래픽 코어를 활성화하고, 프로세서 내장 그래픽의 드라이버를 설치한 뒤, OBS 등 퀵싱크 인코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퀵싱크 인코더는 폭넓은 규격과 비트레이트를 지원해, 프로세서로는 송출에 부담이 있었던 높은 비트레이트의 4K급이나 H.265 규격의 송출도, 성능에 대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한다.

물론, 이 퀵싱크 인코더는 실시간 영상 녹화나 방송 송출 뿐 아니라, 편집과 인코딩 등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퀵싱크를 지원하는 인코더를 사용하면, 대량의 영상을 빠르게 인코딩하는 과정에도 프로세서 성능 부하는 거의 없기 때문에, 작업 시간 측면의 장점 뿐 아니라 기다리는 시간 동안 또 다른 작업을 함으로써 작업 효율을 높일 수도 있다. 그리고 편집 과정에서도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등에서 퀵싱크를 활용해 영상의 편집 성능을 높일 수 있으며,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내장 그래픽에서는 폭넓은 영상 규격의 하드웨어 가속 처리가 지원되는 만큼, 크리에이터들의 작업 환경을 더욱 쾌적하게 만드는 ‘가속기’로도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 11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게이머이자 크리에이터인 사용자를 위한 ‘완벽한 균형’을 제공한다

이제 많은 게이머는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이기도 하고,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작업용으로 사용하는 PC를 게이밍에도 사용하는 등,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는 더 이상 따로 생각할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 특히 게임을 소재로 하는 크리에이터는 이러한 ‘게임’과 ‘크리에이터’가 완벽히 겹치는 지점에 있는데, 이들에게 필요한 한 대의 PC는 게이밍과 영상 송출, 영상 콘텐츠의 편집이라는 서로 다른 성격의 작업 모두에서 ‘고성능’을 달성할 수 있는, 어려운 조건을 만족시켜야 했다. 또한, 게임을 즐기는 순간까지도 모두 콘텐츠 제작 과정이 되는 크리에이터에 있어, PC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호환성과 안정성 또한 PC 선택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다.

이제 게임 방송과 콘텐츠 제작을 시작하는 게이머이자 크리에이터에 있어, 11세대 인텔 코어 i7, i9 프로세서는 현재 선택할 수 있는 PC용 프로세서 중 이러한 조건의 ‘균형’에 있어 가장 뛰어난, 그리고 가장 검증된 선택이 될 것이다. 11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최신 마이크로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이전 세대 대비 크게 향상된, 현존하는 프로세서 중 최고의 싱글 코어 성능과 함께, 게이밍에서 가장 효율이 높은 8코어 16쓰레드 구성을 갖춰, 어떠한 게임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내장 그래픽이 제공하는 ‘퀵싱크’ 등의 기능은, 영상 콘텐츠의 스트리밍이나 편집을 다루는 환경에서 더욱 높은 경쟁력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11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플랫폼이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모두에서의 높은 호환성과 신뢰성 또한, 이제 게임 방송을 시작하는 크리에이터가 11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기반 PC를 선택해야 할 이유다.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플랫폼은 현존하는 어떤 그래픽카드나 SSD, 확장 카드 등의 하드웨어와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게임들, 작업 환경을 위한 소프트웨어들과의 호환성도 가장 뛰어나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게이밍과 작업 모두에서 PC를 믿고 작업에 집중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오류 등의 문제로 인한 재작업 없이, 뛰어난 콘텐츠를 가장 빠르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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