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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바람, 국내 부유식 풍력 개발사 최초 해저지질 및 지구물리학 조사 성료

기사입력 : 2021년 09월 30일 10시 34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문무바람(주)(대표이사 주영규)이 국내 부유식 풍력 개발사 중 최초로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 개발을 위한 해저지질 (Geotechnical) 및 지구물리학 (Geophysics) 조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문무바람은 지난 7월부터 여러 척의 선단을 투입하여 해저지질및 지구물리학 조사를 진행했다. 축적된 데이터들은 사업의 구체적인 전략수립과 계류설비, 부유체, 외부망 해저케이블 등 FEED(Front End Engineering Design)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울산지방해양수산청, 해군, 해양경찰청, 해상교통관제센터(VTS) 등 유관기관들과 작년 10월 부터 약 6개월간 사업 시행방법과 조사 지점 및 운항 경로에 대한 사전 협의 및 인허가 절차를 마친 후 진행됐다.

문무바람은 글로벌 에너지 선도기업 쉘과 해상풍력 프로젝트 개발 및 부유체 기술기업 코엔스헥시콘이 협력해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이달 1일 출범,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 개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바 있다. 문무바람 프로젝트는 울산시로부터 약 65km 떨어진 수심 120~150m 해역에서 총 1,400MW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 개발을 목표로 한다.

문무바람 주영규 대표이사는 “해저지질 자료 구축은 앞으로 대한민국의 약 100만여 세대에 에너지를 공급해 줄 문무바람의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의 중요한 첫걸음이자 동력”이 되었다며, “조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신 유관기관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 본사업 시행 시에도 관련 내용을 울산 지역 및 어민 관련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협의해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무바람(주) 및 프로젝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프로젝트 웹사이트(www.munmubaram.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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