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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개막

기사입력 : 2016년 06월 09일 23시 53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 SNS
‘2016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가 6월 9일(목)부터 11일(토)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 3층 D홀에서 막을 올렸다.

건강하고 즐거운 다이어트를 통한 국내 다이어트 시장의 부흥 실현을 목표로 개최되는 ‘2016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는 최근 국내 뷰티 및 피트니스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다이어트 트렌드 솔루션들의 전시를 통해 그동안 시장에 비해 다소 부족했던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를 충족할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절감하면서도 실천에 옮기지 못했던 참관객들의 의욕을 북돋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2016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는 국내외 200여개사가 300부스 규모로 참가해, 3만여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회에는 케어필라테스, 하이폭시, 커브스, 앤앤컴퍼니, 인투필라테스, 보콰피트니스, 소닉월드, 엠스피닝 등 피트니스 전문 업체는 물론 유유제약, 노바렉스, 더베이글, 골든라이프텍, 스포맥스, 체르엠 등 다이어트 전문 식품 업체가 총출동했다. 또한, 인바디와 피트테크, 비전바디, 그린콤 등 요즘 주목받고 있는 체지방분석기 및 EMS 관련 기업도 참여해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은 물론, 참관객들의 지적 만족도 및 동기화 부여 등 다양한 면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6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가 지난해 전시회와 비교해 가장 차별화된 특징은 참관객과 참가기업 모두를 만족시킬 다양한 부대행사와 이벤트로 무장했다는 점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행사는 단연 ‘2016 김준호 클래식’이다. 전설의 보디빌더 김준호 IFBB PRO의 이름을 걸고 개최되는 ‘2016 김준호 클래식’은 단순한 보디빌딩 및 피트니스 선수들의 ‘몸매 자랑’에서 벗어나 팬들과의 소통을 이끌어 내 국내 보디빌딩 및 피트니스 대회의 퀄리티를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전시기간 3일 동안 필라테스, 스피닝, 보콰 등을 비롯한 피트니스 공연으로 꾸민 K-다이어트 페스티벌은 참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2016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의 홍보대사 유승옥과 팬들과의 만남도 기대된다. 6월 10일(금)에는 모델 유승옥을 만날 수 있는 팬 사인회와 함께 그녀가 직접 제안 및 추천하는 다이어트 관련 운동을 선보이는 원 포인트 레슨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웨어러블 제품을 착용한 팀들이 저마다 다이어트 댄스를 공연함으로써 댄스 다이어트의 최강자를 가리는 ‘2016 코리아 다이어트 댄스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또한, 마지막 날인 6월 11일(토)에 열리는 ‘2016 코리아 피트니스 그랑프리’는 다이어트 피트니스 프로그램의 퍼포먼스 경쟁을 통해 피트니스 솔루션에 대한 참관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이다. 참관객들이 직접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있다. ‘1,000kcal를 태워라’라는 카피에서 시작된 ‘Fat-Burning Running Challenge’는 신청자들에 한해 트레드밀을 통해 칼로리를 가장 많이 소모한 이들을 선정하는 대회로 현장에서 운동효과를 얻고 싶은 참관객들에게 안성맞춤의 이벤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신 다이어트 아이템을 직접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별별 다이어트 체험존’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별 다이어트 체험존에서는 다이어트 식음료를 비롯해 웨어러블 아이템, 인바디 체험기 등 다양한 다이어트 관련 아이템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 별별 다이어트 체험존에서는 전시회 3일간 폼롤러를 활용한 보디 웨이트&보디 릴리즈 트레이닝 강좌를 통해 전문가가 직접 알려주는 보디관리를 참관객들이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컨퍼런스 룸 317·318·327호에서 열리는 ‘IFIT 2016 다이어트 컨퍼런스’는 36인의 다이어트 전문가가 저마다 다이어트와 피트니스에 대한 최신 트렌드를 소개한다.

특히, ‘IFIT 2016 다이어트 컨퍼런스’는 단순히 피트니스 및 다이어트 솔루션 및 아이템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다이어트 시장에 뛰어드는 기업 및 기관들이 효율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수 있는 전략 및 방안에 대해 알려준다는 점에서 기존의 컨퍼런스 및 강연과 차별화를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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