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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월트, 뛰어난 기술력으로 내구성·효율성 강화한 전문가용 충전공구 4종 및 히팅건 출시

기사입력 : 2021년 12월 20일 08시 48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작업 효율성을 높이는 전문가용 고성능 충전공구 4종 및 히팅 글루건을 출시했다.

‘20V MAX 브러쉬리스 컴팩트 임팩트 드라이버(DCF850)’는 획기적인 기술력으로 자체 개발한 XR 브러쉬리스 모터를 적용했다. 기존 제품과 같은 성능을 내면서 25% 이상 줄어든 역대 최단 전장(101mm)이 좁은 현장 작업을 손쉽게 돕는다. 구조와 부품 디자인을 변경해 비트 홀드 능력을 개선했으며, 날 떨림 현상을 최소화해주는 부싱 베어링으로 내구성이 더욱 강화됐다. 정밀 드라이브부터 고속 임팩팅 모드까지 작업 상태에 따라 세 가지 모드로 변환이 가능해 섬세하고 정밀한 드라이빙 작업을 할 수 있다.

‘20V MAX XR 18GA 충전 네일러(DCN680)’는 가동 시간 및 모터 수명을 높여줄 고효율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했다. 별도의 전원 버튼 없이도 즉시 격발돼 빠르고 정확한 단발 및 연발 작업이 가능하다. 마이크로노즈 기술로 격발 시 시야 확보가 우수해 세밀한 작업이 가능하며, 기본 장착된 플라스틱 보호 캡은 작업 시 목재 손상을 예방한다. 추가된 LED 라이트로 배터리 충전상태 및 핀 걸림을 확인이 가능해 사용자가 편안하게 작업할 수 있다.

‘12V MAX/5.0 Ah 브러쉬리스 5.5인치(140 mm) 원형톱(DCS512)’ 역시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했으며 5Ah 배터리 체결 시 최대 커팅 수 80회, 커팅 속도 12.45초로 제품 성능이 향상된다. LED라이트, 간편한 날 교체 및 장착이 가능한 접이식 후크와 보관이 용이한 서까래 후크로 작업 편의성을 한 층 높였다. 특히, 스위치를 놓는 즉시 회전이 멈추는 E-브레이크는 사용자의 안전한 작업을 돕는다.

‘1600W 10인치 습식 타일 커팅기(D36000)’는 최대 1.5마력의 출력과 무부하 회전수 4,200RPM의 하이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날 직경 250㎜, 최대 작업 능력 80 mm(90˚)로 최대 940mm 절단이 가능하다. 장착된 다이아몬드 날과 스테인리스강 롤러는 콘크리트, 벽돌, 도자기, 세라믹 등 다양한 자재를 리핑 컷, 크로스 컷, 마이터 컷 등 사용자 필요에 맞춘 정교한 작업들을 도우며, 원하는 각도로 고정할 수 있는 바이스 가이드와 절단선 및 베벨각 표시는 작업 효율성을 높여준다. 특히, 물 공급 펌프와 최대 19L까지 담을 수 있는 급수 테이블로 습식 사용이 가능하다.

‘240W 전문가용 급속 히팅 글루건(DWHT75098)’은 MCH(Metal Ceramic Heat) 타입으로 60초 내 빠른 가열이 가능하다. 또한 온도조절 스위치로 고온/저온 모드를 설정할 수 있어 작업 소재와 상황에 맞춰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작업 시 화상을 방지하기 위해 내열 구조로 제작된 실리콘 노즐 가드와 30분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절전모드로 자동 전환되는 열 차단 기능, 사고 방지용 접이식 스탠드와 고무 패드로 사용자의 안전성도 확보했다.

홍성완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전문적인 작업에 적합한 파워와 정밀성, 편의성 3박자를 모두 갖춘 제품들이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로서 디월트만의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는 우수하고 안전한 제품들을 꾸준히 출시해 작업자의 안전, 편의 등을 고려한 제품군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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