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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방과후 설렘’ 탈락자 발생에 ‘안타까움’ 드러내... “시간 되돌렸으면”

기사입력 : 2022년 01월 16일 23시 54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방과후 설렘’에서 학년 연합 배틀 후 탈락자가 속출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16일 밤 9시 MBC와 네이버 NOW.(나우)를 통해 ‘방과후 설렘’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선 랩, 올라운더 포지션 배틀 후 최종 결과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올라운더 배틀 후 최종 결과에 대한 예측이 난무한 가운데, 1&2학년과 3&4학년이 동점을 기록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믿을 수 없는 동점 결과에 옥주현은 “몰래 카메라 아니야?”라고 되묻는가 하면, 전소연은 “연합전이면 승패가 있어야 할 것 같다”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이에 데뷔조와 탈락자를 어떻게 결정할지 긴급 회의가 이어져 긴장감을 높였다.

이후 동점을 기록한 각 학년 연합은 동일하게 데뷔조 자리를 나눴고, 투표 결과에서 하위 등수를 기록한 연습생들이 탈락자로 결정됐다. 이에 6명의 탈락자들이 연이어 발생하자, 소녀시대 유리는 “시간을 되돌리면 내가 더 뭘 해줄 수 있지 않았을까”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아이키도 “내가 시간을 좀만 더 내서 아이들을 봐줬다면 잘되지 않았을까, 후회가 들었다”라고 착잡한 마음을 드러내 시청자들을 짠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랩 포지션에서 우승했던 연습생 이유민이 탈락하자, 옥주현과 전소연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방과후 설렘’은 각 학년에게 주어진 데뷔조 자리를 두고 벌어지는 ‘학년 내 배틀’을 예고, 다음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한편, 글로벌 걸그룹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MBC와 네이버 NOW.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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