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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설 명절 승차권 예매율 78%

기사입력 : 2022년 01월 20일 21시 51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설 명절 승차권 예매를 운영한 결과, 판매대상 좌석 183,804석 중 78%인 143,420석이 예매됐다고 밝혔다.

SR은 설 명절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명절 대수송기간 전체좌석 355,470석 중 절반인 창측 183,804좌석만 판매했다. 전체좌석 대비 예매율은 40.3%다.

이번 SRT 설 명절 승차권 예매율은 지난해 추석과 비교해 5.3%p 증가했고, 지난해 설 보다는 14%p 증가했다.

예매한 명절 승차권은 23일(일) 자정까지 반드시 결제해야 한다. 기간 내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으로 취소되며,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배정된다.

전화로 예매한 경로·장애인 고객은 23일(일)까지 주민등록증, 복지카드 등 본인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소지하고 역 창구에 방문해 결제 후 승차권을 발권 받아야 한다.

잔여석은 20일(목) 오후 3시부터 역 창구, 자동발매기, 홈페이지, 앱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SR은 잔여석 구매 및 결제를 위해 역 방문 시 체온측정, 대기 고객 간 거리두기 준수 등 철저한 방역에 나선다.

또한, 이번 설 명절기간에는 열차 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입석 승차권을 판매하지 않기 때문에 승차권 없이 열차에 탑승하지 않도록 고객 안내를 강화하고, 무임승차 고객에게 부가운임을 엄정하게 적용할 계획이다.

SR은 승차권 부당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중고거래 플랫폼 운영사와 협력에 나서고, 자체 검색을 통해서도 부당거래 등 비정상적인 승차권 거래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SR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연휴기간 안전한 열차이용을 위해 방역을 한층 강화하고, 철저한 역 시설 및 열차 차량정비에도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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