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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10년 연속 ‘글로벌 100대 뷰티 리딩 기업’ 선정

기사입력 : 2022년 05월 20일 17시 15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에이블씨엔씨(대표 김유진)가 10년 연속 ‘글로벌 100대 뷰티 리딩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매년 세계 100대 화장품 기업을 발표하는 글로벌 뷰티∙패션 저널인 WWD(Women’s Wear Daily)에 따르면, 에이블씨엔씨가 ‘2021년 세계 100대 뷰티 리딩 기업’ 명단에 올랐다. 에이블씨엔씨 외에 국내 화장품 기업으로는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을 포함해 총 3개 기업이 있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 2012년 100대 뷰티 리딩 기업 명단에 오른 이후 10년 연속으로 전 세계 뷰티∙패션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WWD에 오른 기업들은 주로 글로벌 기업으로 로레알, 유니레버와 에스티로더, 프록터&갬블(P&G), 시세이도 등이 있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해부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꾸준히 개선되며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핵심 상품의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한 미국과 일본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지며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에이블씨엔씨는 현재 국내를 비롯한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약 36여개 국가에 약 3만 7,000여개 판매처를 보유하고 있다.

멀티 브랜드 전략도 더해졌다. 프리미엄 한방 브랜드 초공진을 론칭하고, 프로페셔널 메이크업 브랜드인 스틸라와 저자극 더마 브랜드 셀라피의 공식 모델을 발탁하는 등 브랜드 위상과 가치를 높이기 위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다.

에이블씨엔씨 마케팅본부 조예서 이사는 “오랜 시간 동안 끊임없는 혁신을 거듭하며 K-뷰티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에이블씨엔씨의 노력이 10년째 전 세계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다”며 “멀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글로벌 뷰티 리딩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이블씨엔씨는 미샤, 어퓨를 비롯해 초공진, 스틸라, 셀라피, 라포티셀 등 기초와 색조, 한방과 더마 분야를 아우르는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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