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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클래리베이트 R&D 포럼에서 2022년 글로벌 100대 혁신 기업 선정

기사입력 : 2022년 07월 29일 09시 58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미쉐린이 미국의 글로벌 학술정보서비스 기업 클래리베이트(Clarivate™)가 선정하는 2022년 글로벌 100대 혁신 기업에 선정됐다.

클래리베이트는 혁신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인사이트와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로, 매년 자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세계 각국 기업들의 전반적인 혁신 우수성을 측정해 100대 혁신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클래리베이트는 글로벌 혁신기업 선정을 위해 자체적인 정보공학 기법을 개발해 활용하고 있으며, 분석에 활용되는 기준만 수천가지에 달할 정도로 방대한 작업을 거친다. 올해 100대 혁신기업 선정을 위해 비교대상에 오른 혁신 아이디어만 5천만가지에 달해 최종 분석에 이르기까지 수십억 차례의 분석과정이 진행됐다.

클래리베이트 지적재산권 및 혁신 부문 수석 분석가 겸 부사장인 에드 화이트(Ed White)는 "오늘날 글로벌 혁신 활동은 ‘글로벌 100대 혁신 기업’이 출범된 10년 전에 비해 훨씬 더 수준 높고 다양하고 복잡해졌다"며, "2022년 글로벌 100대 혁신 기업에 선정된 미쉐린은 세상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새로운 가치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그들의 능력과 일관성, 창의성을 증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쉐린 연구 개발 이사 겸 최고경영위원회 일원인 에릭 비네스(Eric Vinesse)는 “앞으로의 다양한 도전은 곧 새로운 영역에 대한 기회라 생각한다. 이러한 도전과제에는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 미쉐린이 목표로 하고 있는 2050년까지 100% 지속가능한 소재 사용, 그리고 타이어 외 분야 활동에 따른 혁신이 있다. 이러한 도전 정신은 미쉐린 그룹 R&D팀 모두가 공유하는 문화다.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보여준 전 세계 미쉐린 팀이 이번 수상의 주역"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미쉐린 그룹은 2021년 6억 8천 2백만 유로를 투자하며 2050년까지 100% 지속가능한 소재 전환을 목표로 하는 “Michelin in Motion”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미쉐린은 창사 이래 일상생활을 변화시키고 모빌리티 향상을 위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왔다. 현재까지 ‘분리 가능한 최초 자전거 타이어’, ‘래디얼 타이어’, '친환경 타이어’, ‘미쉐린 XDR3 건설용 타이어’, ‘트윌 타이어’, 최근 출시한 ‘미쉐린 크로스클라이밋2 올시즌 타이어’ 등을 개발했으며, 전기차용 타이어와 에어리스 타이어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미쉐린 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11,627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247개의 특허를 출원했다. 미쉐린에는 6,000 명의 R&D 직원이 근무 중이며, 2030년까지 다음과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술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타이어 중심 분야(With Tires): 전기차 시장을 염두에 두는 기술개발, 지속가능한 소재 100% 사용 목표 달성을 위한 소재 혁신

· 타이어 연관 분야(Around Tires): 커넥티드 모빌리티 부문 선도

· 타이어 외 분야(Beyond Tires): 의료, 수소, 금속 3D 프린팅, 첨단 재료 및 새로운 활용방법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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