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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SBA, 해외온라인 비즈매칭 상담회 통한 B2B 수출 계약액 387억 원 달성

기사입력 : 2022년 08월 16일 11시 30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서울시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 및 수출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9월 2일(금)까지 기업과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를 매칭 지원하는 trade-ON(트레이드 온) 해외온라인 비즈매칭 상담회 메디컬·바이오 및 IT·전자 분야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트레이드 온’이란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연중상시 24시간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수출 플랫폼이다. 회원기업은 △IT·전자 △메디컬·바이오 △식품 △뷰티·코스메틱 △패션·리빙 중 적합한 분야의 부스를 배정받아 기업 및 제품 정보를 등록해두고, 상시로 바이어와 채팅 및 화상상담, 인콰이어리 수신이 가능하다.


트레이드온 해외온라인 비즈매칭 상담회는 서울 소재 수출 중소기업이라면 모두 신청 가능하다.

각 상담회 별로 모집 규모는 기업 20개사, 바이어 30개사이며 신청 현황에 따라 규모는 변경 될 수 있다.

9월 2일 참가업체 모집이 마감되면 10월 비즈매칭 상담회 전까지 메디컬·바이오 분야는 아시아, 유럽, 미주 바이어를, IT·전자 분야는 북미, 유럽, 중화권 바이어를 모집하여 매칭할 예정이다.

수출을 희망하는 국가 및 제품 분야에 따라 상담회를 신청할 수 있으며, 평소 중소기업이 쉽게 만나기 어려운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와 수출 협상을 진행할 수 있어 참가 기업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상담회에 참가하는 기업 및 바이어의 경우 사전에 정보를 제공받아 검토하여 상호간 불필요한 탐색 시간 및 비용을 줄이고, 활발한 수출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계약 추진액 성과로 이어진다.

2021년 비즈매칭 상담회를 통한 계약 추진액은 1,000억 원을 상회하였으며, 2022년 총 4회의 상담회를 통해 약 387억 원의 성과가 창출되어 중소기업의 수출에 기여하고 있다.

10월 중순 메디컬·바이오와 IT·전자 분야의 해외온라인 비즈매칭 상담회는 트레이드 온 오프라인 화상상담시설에서 진행된다.

상세 일정 및 장소는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트레이드 온은 서울 강서구 등촌동 국제유통센터에 오프라인 화상 상담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화상 상담장에는 각 실마다 카메라, 스피커 등의 장비가 갖추어져 있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상담회 당일 화상 상담장에서 바이어와 통역원과 함께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모든 상담에 통역원이 투입되어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는다.

트레이드 온 해외온라인 비즈매칭 상담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각 분야 상담회 모집 공고를 확인한 후 적합한 분야에 신청하면 된다. 10월 메디컬·바이오 및 IT·전자 분야 모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각 상담회에 개별적으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8월, 9월 상담회는 모집이 마감되어 바이어 매칭 작업 중에 있다. 11월 상담회의 경우 패션·리빙과 IT·전자 분야가 예정되어 있으며, 9월 경 참가기업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상담회에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9월 2일(금)까지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sba.seoul.kr)의 ‘사업신청’ 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 등 지원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의 경우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며, 분야에 따라 신청서 양식이 상이하니 선택한 분야에 맞춰 신청서 작성 및 제출할 수 있도록 유의하여야 한다.

특히, 상담회 참여를 위해서는 트레이드 온 홈페이지에 기업 및 상품 정보 등록(부스 개설)이 선행되어야하므로, 공고문 및 가입 매뉴얼을 참고하여 사업 신청 전 미리 등록하여야 한다.

김성민 서울산업진흥원 마케팅본부장은 “트레이드 온은 연중상시 ‘24시간’ 지속적인 비즈 매칭을 통해 한국 중소기업과 해외 바이어 DB를 통합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뢰성 있는 B2B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비즈매칭 상담회 이외에도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니 수출을 희망하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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