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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TV+, 찰리 허냄 주연 '샨타람' 10월 14일 공개 확정

기사입력 : 2022년 08월 16일 11시 32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새로운 Apple Original Series ‘샨타람’ – Shantaram이 오는 10월 14일(금) Apple TV+를 통한 전 세계 공개를 확정하고 첫 스틸을 공개했다.

그레고리 데이비드 로버츠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찰리 허냄 주연의 Apple Original Series ‘샨타람’은 한 남자의 인생을 바꿀 한 나라에서 펼쳐지는 구원을 향한 여정을 따라가는 짜릿한 모험이자 희망찬 사랑 이야기다. 12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는 '샨타람'은 오는 10월 14일(금) 세 편의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12월 16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한 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샨타람'은 격동과 혼란의 1980년대 뭄바이에서 길을 잃은 도망자 '린 포드'(찰리 허냄)의 이야기를 그린다. 낯선 도시에 혼자 남겨진 '린 포드'는 이 새로운 곳에서만큼은 도망자의 신세가 되지 않기 위해 문제에 휘말리지 않도록 고군분투한다. 그리고 수수께끼와도 같은 여자 '칼라'에게 빠진 후, 자유와 어려움이 동반되는 사랑 중 선택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찰리 허냄이 '린 포드' 역을 맡아 열연하였으며, 슈브함 사라프, 엘렉트라 킬비, 페이설 베지, 루크 페큘리노, 안토니아 디스플렛, 알리 칸, 수자야 다스굽타, 뱅상 페레즈, 데이비드 필드, 알렉산더 시디그, 가브리엘 샤니키, 엘럼 에서스, 레이첼 카마스, 매튜 조셉, 시브 팔레카르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시리즈의 총 책임 스티브 라이트풋이 각본을 비롯해 총괄 프로듀서로 '샨타람'에 참여했다. 바랫 낼러리 감독이 연출은 물론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안드레아 배런, 니콜 클레멘스, 스티브 골린, 저스틴 커젤, 그리고 스티브 라이트풋과 함께 시리즈를 기획한 에릭 워렌 싱어 또한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파라마운트 텔레비전 스튜디오(Paramount Television Studio)와 어노니머스 콘텐츠 AC 스튜디오(Anonymous Content AC Stuodios)가 제작했다.

주목받은 드라마부터 코미디 시리즈, 영화, 획기적인 다큐멘터리,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예능까지, Apple TV+가 제공하는 프리미엄 콘텐츠는 원하는 모든 화면에서 시청 가능하다. 2019년 11월 1일 런칭한 Apple TV+는 전 세계 최초로 오리지널 콘텐츠만을 제공하는 스트리밍 서비스로, 계속해서 오리지널 히트작들을 공개하고 있으며 다른 어떤 스트리밍 서비스보다 빠르게 수많은 수상 이력과 흥행을 기록했다. Apple의 오리지널 영화,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을 수상한 '코다' - CODA를 포함해 최근까지 250회의 수상 이력과 1,123회의 노미네이트 이력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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