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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스, “창업가 육성으로 ESG 경영 실천 가능”

기사입력 : 2022년 09월 28일 16시 53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언더독스(대표 조상래)가 기업들의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ESG 경영 지표 관리에 효과적인 솔루션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언더독스는 최근 ESG 지표가 기업가치를 높이는 필수항목이 되며 창업교육의 새로운 판도가 열렸다고 분석했다. 창업교육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 △지역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역량 강화 지원과 같은 사회적 인프라 조성에 기여하는 것이 ESG 경영에서 소셜(Social) 영역의 한 축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에 대해 언더독스는 지난 2021년 12월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K-ESG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사회적 책임’ 영역에서 넓은 범주의 상생 협력안을 마련했는지가 기업 ESG 평가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사회적 책임에 관여하는 구체적 평가 항목[1]으로는 △지역사회의 창업 생태계 육성(분류번호 S-7-1)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 고용 확대(분류번호 S-7-1) △미래 세대 성장을 위한 교육 기여(분류번호 S-지역사회-추가3) 등이 있다.

이 같은 흐름은 지역 인구 감소에 대한 문제의식이 커짐에 따라 지역 일자리와 청년창업에 대한 정부 단위의 관심이 증가한 것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부터 지방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을 대상으로 연 1조씩 10년간 총 10조원의 ‘지방 소멸 대응 기금’을 지원[2]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또한 고용노동부도 2023년도 일자리예산안[3] 중 창업지원 예산도 전년대비 1천억 원 이상 증액하며, 지역소멸에 대응하여 지역구인난 해소와 지역청년 창업 지원 의사를 강조해왔다. 이에 언더독스 지역 정착형 창업교육이 지역 기반으로 창업가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 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초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조상래 언더독스 대표는 “K-ESG 가이드라인의 발표는 통합 개념으로 존재하던 ESG 경영실천이 세분화되며 기업별로 실천 방식을 강화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각 기업의 사업분야나 문제점을 창업교육과 접목시킨다면 무궁무진한 사회적 가치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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