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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디지털 경제 플랫폼 출범, 인도네시아 농민 6200만 명 지원

기사입력 : 2023년 09월 14일 21시 13분
ACROFAN=PRNewswire | mediainquiries@prnewswire.com SNS
  • 인도네시아 대통령 비서실장인 Moeldoko 박사가 승인한 '녹색 디지털 경제 플랫폼(GDEP)', 인도네시아와 한국이 지속가능성을 위해 노력하고, 디지털 웰빙을 촉진하며, 디지털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
  • 한국의 기술 발전, 인도네시아의 방대한 시장과 자원, 글로벌 연구 개발 및 투자를 활용하여 농업 기술과 기후 기술, 탄소배출권 거래 전반에 걸친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예정
  • HumanX와 마주 타니 운동, DQ연구소의 국제 협력을 통해 탄생

서울, 대한민국 , 2023년 9월 14일 /PRNewswire/ -- 혁신적인 국제 이니셔티브인 녹색 디지털 경제 플랫폼(Green Digital Economy Platform, GDEP)의 공식 출범이 오늘 발표됐다. 인도네시아 대통령 비서실장인 Moeldoko 박사가 승인한 이번 GDEP 출범은 인도네시아와 한국이 지속가능성을 위해 노력하고, 디지털 웰빙을 촉진하며, 디지털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다. GDEP는 인간 중심 기술을 추진하는 글로벌 파트너십인 HumanX가 인도네시아의 마주 타니 운동(Maju Tani Movement) 및 DQ연구소(DQ Institute)와 협력하여 주도한다.

Professor Nam-Joon Cho, Dr Kim Sang-Hyup, Dr Moeldoko, Dr Soonmin Bae, Dr. Yuhyun Park, CEO Choi Jin-Young
Professor Nam-Joon Cho, Dr Kim Sang-Hyup, Dr Moeldoko, Dr Soonmin Bae, Dr. Yuhyun Park, CEO Choi Jin-Young

이번 GDEP 출범은 지난 9월 6일에 개최된 제24차 ASEAN-Republic of Korea Summit에서 지역 내 녹색 및 디지털 경제, 과학, 기술, 혁신, 탄소 중립을 추진하기로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GDEP는 기존의 '순환 경제' 프레임워크를 넘어 '교차 경제' 모델을 개척함으로써 디지털 경제와 지속가능성을 연계하는 비즈니스 협업 플랫폼으로, 한국의 기술 발전과 인도네시아의 방대한 시장과 자원, 글로벌 연구 개발 및 투자를 활용하여 농업 기술과 기후 기술 및 탄소배출권 거래 전반에 걸쳐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것이다. 디지털 경제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다면적인 영향은 디지털 관련 재무정보공개 전담 협의체(Taskforce on Digital-Related Financial Disclosure)가 주도하는 디지털-ESG 지수를 통해 모니터링될 예정이다.

Moeldoko 박사는 "GDEP를 통해 6200만 명의 인도네시아 농부들에게 AI와 디지털 혁신 역량을 제공함으로써 인도네시아가 농업 기술 혁신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식량 안보 문제 해결에 있어서 지속 가능성과 디지털 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도네시아 농민협회(Chairman of the Indonesian Farmers' Association, HKTI)의 회장이기도 한 Moeldoko 박사는 최근 '인도네시아 마주 타니 운동(Maju-Tani Movement)의 아버지'로 불리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젊은 세대가 주도하는 민중 운동인 마주 타니 운동은 전통 농업을 수익성이 높은 농업 기술 분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도네시아 칼리만탄우타라주는 GDEP의 시범 운영 지역을 지정되어 지식 전파를 위한 국가적, 세계적 허브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GDEP를 통해 농민들은 포함한 최첨단 관행과 기술을 이용하는 동시에 디지털 문해력 및 디지털 기술에 관한 교육을 받게 된다.

HumanX와 DQ연구소의 설립자인 박유현 박사는 "우리의 목표는 디지털화와 탄소배출권 거래 참여를 통합하여 소득원을 대폭 확대함으로써 인도네시아 농부들이 3배의 경제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혁신적인 협업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함께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상협 위원장은 "인도네시아는 한국의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라고 칭하며, "수교 50주년을 맞아 양국이 탄소 중립과 디지털 혁신을 공동으로 추구하고, 녹색 경제를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경제 협력을 추진해야 할 필요가 있는 관계로 이번 협력은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GDEP는 양국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로 구성된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통해 비전을 현실화하고, 혁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환경을 조성할 것이며, 10억 달러 이상이 플랫폼에 투자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 관련 문의:

Ms Eris Seah

녹색 디지털 경제 플랫폼(GDEP) 소개

녹색 디지털 경제 플랫폼은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기업과 국제 R&D 파트너 및 투자자를 연결하는 혁신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GDEP의 최우선 과제는 지속가능성을 위해 노력하고, 디지털 웰빙을 촉진하며, 디지털 경제를 발전시키는 것이며, 이는 다음 세 가지 핵심 축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 기술 사업가 정신(technopreneurship): 교차 경제의 원칙에 따라 기술 연구 개발, 지식 재산(IP), 국내외 유수 대학 및 기업과의 전략적 협업, 외국인 투자 및 정부 지원을 통해 인도네시아와 한국의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성장하여 '유니콘 기업'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탄소배출권 거래: GDEP는 디지털-ESG 표준을 활용하여 탄소 상쇄 가치 평가 및 탄소배출권 거래를 위한 프레임워크를 구현할 예정이다. 이러한 전략은 이해관계자가 탄소배출권 거래 노력을 통해 더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 영향 모니터링: 디지털-ESG 지수의 통합은 포트폴리오 성과를 모니터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디지털-ESG 지수는 실질적인 영향을 평가할 뿐만 아니라 해당 국가의 디지털 경제 및 지속 가능한 관행 분야 발전 현황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HumanX  소개

HumanX 는 인간 중심의 AI와 기술을 발전시키기는 데 전념하는 학계와 기업, 투자 커뮤니티의 글로벌 파트너십이다. DQ연구소의 주도하에 Digital-ESG(DESG) 표준의 원칙에 따라 AI와 기술 혁신 및 글로벌 투자 환경을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시작되었으며, 표준 제정, 자금 투자, 영향 모니터링이라는 세 가지 축을 통해 의식 있는 투자자와 혁신가, 파트너 간의 전략적인 협업을 촉진함으로써 강력한 생태계를 조성한다.

자세한 정보는 https://humanx.global/ 및 https://www.dqinstitut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주 타니 운동 소개

마주 타니 운동(Maju Tani Movement)은 디지털화를 통해 전통 농업을 전환하고, 지속가능성을 촉진하고자 하는 민중 운동이다. 농업과 디지털 기술을 연계하여 농지가 없어도 누구나 농부가 될 수 있는 '메타 파밍(Meta Farming)' 개념을 처음으로 제시했다. 마주 타니 운동의 주요 목표는 젊은 세대가 농업에 종사하도록 장려하는 동시에 농업 기술을 진흥하는 것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MajuTani.id )에서 확인하거나, 24시간 채팅 서비스(+62 811-1062-007)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209661/DQ_Institute.jpg?p=medium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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