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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라이프 ‘대호 왔 대호’ 이대호, 장원삼과 경주에서 ‘K-컬처’ 콘텐츠 즐기며 찐친케미 폭발

기사입력 : 2024년 02월 05일 10시 07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전 야구선수 출신 이대호와 장원삼이 ‘찐친’ 케미스트리를 제대로 드러낸다. 지난 3일 KBS 라이프에서 방송된 ‘대호 왔 대호’에서 이대호는 장원삼과 함께 천년고도 문화관광도시 경주를 찾았다.

해당 방송에서 이대호와 장원삼은 옛 신라의 분위기를 간직한 ‘코오롱호텔’을 찾았다. 전통미와 현대미를 갖춘 ‘시네마룸’에서 머문 이대호는 장원삼이 도착하기 전 대형 스크린으로 자신의 콘텐츠를 감상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대호는 “내가 누워도 편안한 침대”라며 객실 곳곳을 소개했다.

퓨전 한식을 맛볼 수 있는 호텔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한가한공간’에서 두 사람은 본격적인 먹방을 선보였다. 이대호는 9가지 소스가 제공되는 ‘구절판 치킨’과 해물을 양껏 담은 ‘시그니전’, 우대 갈비 바비큐 플래터 등을 주문했다. 구절판 치킨을 맛본 이대호와 장원삼은 “9가지 맛이라 골라먹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며 이색 메뉴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이외에도 두 사람은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소품이 가득한 ‘타임 애프터 타임’ 전시관에서 스탬프 투어를 즐기며 ‘K-컬처’의 즐거움을 보여줬다. 전시 공간 중 하나인 ‘마동 우체국’에서는 서로가 서로에게 편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대호는 고마움을 표현한 반면, 장원삼은 “대호형 선수 때 왜그랬으예” 라고 적어 폭소를 유발했다. 또 ‘새마을 회관’에서는 두 사람 모두 새마을 모자를 착용하고 인증 사진을 촬영했을 뿐만 아니라 상황극까지 펼쳐 웃음을 더했다.

‘대호 왔 대호’는 조선의 4번 타자 출신 이대호가 조선 팔도 맛집과 힐링 명소를 찾아가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낮 12시 KBS 라이프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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