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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합류 3달 만에 벌크업... '이게 바로 토밥 효과'

기사입력 : 2024년 04월 14일 10시 04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토밥즈의 뉴 빅보이, 박광재가 합류 3개월 만에 벌크업을 하며 무사 적응을 모두 마쳤다.

지난 13일(토) 오후 다섯 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된 '토요일은 밥이 좋아(연출 이영식)'에서는 1박 2일 동안 총 6味(미)를 모두 맛보고 여행을 마무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주 여행 이전 부산에서부터 슬슬 '먹폼(먹는 폼)'을 끌어올리고 있던 박광재는 제주에서도 열일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박광재는 '토요일은 밥이 좋아' 전 회차에서 흑돼지 근고기를 덩어리째 씹어 먹으며 시청자들이 느껴보지 못한 육즙의 쾌감을 전달하기도.

세 끼를 맛있게 먹은 뒤 제작진이 특별히 준비한 '믿고 먹는 토밥 네 끼' 야식을 먹기 위해 이동한 멤버들은 시간당 100그릇씩 팔리는 신흥 해장국 맛집에 입장, 해장을 위한 또 다른 해장술을 주문했다.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하기 전 이대호는 혼자 웃음을 터뜨리며 "광재 형은 일주일에 한 번씩 볼 때마다 얼굴이 더 커지는 것 같아"라고 히밥에게 살포시 말을 건넸다.

하지만 이를 놓치지 않은 박광재는 "그렇게 이야기하면 속이 후련해?"라며 허탈한 웃음을 지어 보였고 이대호는 "아니 형을 아침에 보면 그래도 좀 연예인같이 보이거든요. 근데 저녁때쯤 되면 진짜 얼굴이 더 커지고 몸도 커져요"라며 반박했다.

박광재는 어쩔 수 없다는 듯이 "아까 흑돼지 고깃덩어리를 씹느라 더욱 커졌을 수도 있다"라며 웃어 보였다. 토밥즈에서 '뉴 빅보이'를 담당하고 있는 이대호와 박광재는 각각 프로필상 194cm, 195cm로 근소한 차이지만 박광재의 토밥 벌크업(?) 덕분에 아침저녁으로 다른 체급을 뽐내고 있다.

'먹는 폼' 제대로 오른 토밥즈의 다음 주 먹적지(먹방+목적지)는 바로 의정부다. 이제는 제작진도 말릴 수 없는 먹방 기세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토밥'은 매주 토요일 오후 다섯 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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