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DESCENTE)가 오는 5월, 듀애슬론 대회 ‘데상트 어웨이큰 코리아(DESCENTE AWAKEN KOREA)’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데상트 어웨이큰 코리아는 지난 2015년 처음 선보인 브랜드 헤리티지 이벤트 ‘데상트 듀애슬론 레이스’의 여섯 번째 대회로, 사이클과 러닝 두 종목을 결합한 듀애슬론만의 독특한 매력을 바탕으로 많은 국내 스포츠 마니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한국을 넘어 중국, 일본, 영국 등 세계 각지에서도 성황리에 개최되며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로 자리잡은 바 있다.
데상트는 2025 브랜드 캠페인 ‘데상트 어웨이큰’을 기반으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고 내면을 탐구하는 스포츠 본연의 가치를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으며, 새로운 타이틀로 돌아온 이번 대회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스포츠는 기록이 전부가 아닌 감정의 여정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는 방침이다.
본 대회는 오는 5월 11일 일요일, 인천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의 디스커버리 파크에서 개최되며, 러닝 5km - 사이클 30km - 러닝 5km로 구성된 총 40K 코스로 치러진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온/오프라인 선착순 총 2,000명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1인 기준 279,000원이다. 오프라인 참가 접수는 데상트의 플래그십 스토어 데상트 서울에서 오는 1월 18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며, 1월 21일 오전 10시부터 데상트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서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데상트는 이번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자사 최상위 카본 레이싱화 델타프로 EXP V2 러닝화는 물론, 듀애슬론 저지, 짐백, 러닝 양말 등 다양한 하이-퍼포먼스 제품이 포함된 레이스 패키지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참가자들이 자사 제품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데상트 관계자는 “데상트 어웨이큰 코리아는 자신의 움직임과 내면을 탐구하며 진정한 나를 발견할 수 있는 듀애슬론 레이스 대회”라며,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다양한 국가의 러너들과 사이클리스트들을 하나로 연결하며,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를 나누겠다”고 전했다.
한편, 데상트는 정통 스포츠 브랜드로서 노하우가 결집된 다양한 자사 제품을 레이스 패키지로 제공함으로써 참가자들에게 데상트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델타프로 EXP V2는 가볍고, 뛰어난 반발성의 델타 인피니티 미드솔(DELTA Infinity Mid Sole)과 DISC(DESCENTE INNOVATION STUDIO COMPLEX)에서 개발한 카본 플레이트 델타 듀얼 포크(DELTA Dual Fork)가 적용된 최상위 모델로, 200g 초반의 무게에 우수한 메쉬 소재와 일체형 베라 구조를 갖춰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듀애슬론 저지는 하이 퍼포먼스 스포츠를 위해 설계된 전용 의류 제품이다. 땀 흡수와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를 활용해 레이싱 중 효율적인 공기 흐름을 제공하고, 슬리브와 후면 밑단에 실리콘 밴드를 적용해 안정적인 활동이 가능하며 등판 하단에는 물통과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포켓으로 실용성까지 갖췄다. 저지와 짐백, 러닝 전용 양말은 오로지 대회 참가자들만을 위해 제작된 것으로, 레이스 패키지에 포함된 전 상품은 데상트 서울에서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대회 상세 코스 및 현장 이벤트 등 데상트 어웨이큰 코리아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추후 데상트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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