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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빛을 그리다展, '콜라주플러스'와 콜라보

기사입력 : 2017년 06월 14일 19시 35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 SNS
오는 7월 7일 개막하는 <모네, 빛을 그리다展> 시즌 2가 ‘콜라주플러스’ 장승효, 김용민 작가와의 콜라보를 준비하고 있다.

전시기획사 본다빈치(주)(대표 김려원)에 따르면 꽃과 나비를 미디어아트로 표현하며 국내외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이들의 대표작을 통해 모네의 작품과 함께 시대를 초월한 환상의 콜라보를 선보인다고 한다.

‘콜라주플러스’는 화려한 꼴라주 기법으로 삶과 예술의 융합을 시도하는 예술가 그룹으로 디지털 매체를 기반으로 회화, 조각, 설치, 비디오, 공간 연출 등의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융합하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콜라주플러스’의 장승효 작가는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나 홍익대 조소과 및 동대학원 조소과 석사를 졸업하고 박사과정 중 뉴욕 유학길에 올라 2008년 뉴욕대 대학원 조각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귀국 후 여러 장르의 전문가들과 함께 소통하며 여러 작업을 진행해왔으며, 지난 2014 2015 S/S 뉴욕 패션 위크 이상봉 30주년 콜렉션에서 콜라보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김용민 작가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서 멀티미디어 디자인 학사를 수료하였다. 상업 뮤직비디오 및 TV광고 감독이었으며 현재는 미디어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2015 [CJ E&M] SG WANNABE SG워너비 뮤직비디오, DAVICHI 뮤직비디오 등 다수의 뮤직비디오와 CF를 제작하였다.

이들의 작품은 모네의 수련 연작이 있는 미디어 오랑주리 공간 앞에 스페셜존으로 배치될 예정이며, 두 작가의 최신작이자 아트부산 개막식에 선보이며 큰 반향을 일으켰던 작품 ‘피아노’는 전시장 초입 공간에서 화려한 자태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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