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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피부 건강 지키는 여름 필수 아이템들은

기사입력 : 2017년 07월 05일 18시 14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 SNS
평년보다 고온인데다 장마까지 겹쳐 그 어느 때보다 후텁지근한 날씨에 아기들의 피부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아기들은 성인에 비해 기초 체온이 높고 체온조절 능력이 부족해 땀을 많이 흘리는데 부모가 이를 제때 관리해주지 못하면 여름 내 땀띠, 발진 같은 피부 트러블로 고생할 수 있다. 더욱이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는 기저귀를 착용하는 아이들은 엉덩이 피부가 짓무르는 경우도 많아 평소보다 세심한 관리가 요구된다.

땀띠는 여름철 아이들의 대표적 피부 트러블 중 하나. 땀띠를 예방하거나 빨리 낫게 하기 위해서는 미지근한 물을 이용해 몸을 자주 씻기고 보습제를 꼼꼼히 발라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해줘야 한다. 이때 로션이나 크림보다 가벼운 젤 타입의 수분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핀덴스킨베베의 ‘엑스트라 수딩 젤 크림’은 피부 친화성이 높은 아쿠아 젤 타입 제품으로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스며드는 것이 특징. 아이슬란드 빙하수와 핀란드 자작나무 수액을 함유, 피부 수분 보유력을 높여주며 병풀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진정에도 도움을 준다.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미네랄 오일, 타르색소, 인공향료를 배제해 민감한 피부의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하루 종일 기저귀를 착용하는 아기들은 엉덩이 피부가 쉽게 짓무를 수 있다. 아기 피부에 불필요한 수분이나 땀이 남아있지 않도록 잘 건조하고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토팜의 ‘더마 수딩 파우더’는 MLE 보습 파우더(Dermal-mica™)가 아기 피부의 땀과 수분을 효과적으로 흡수시키면서 촉촉한 보습 보호막을 유지시켜 보송보송하고 촉촉하게 관리해준다. 탤크 무첨가 제품으로 쌀, 옥수수 등 천연 식물성 전분으로 만들어 아기 피부에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기의 여름철 피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부에 자극이 없고 통풍과 땀 흡수가 잘 되는 옷을 입히는 것도 중요하다. 오가닉 아기옷 브랜드 퓨얼리피치의 바디수트는 3년 이상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농지에서 재배된 목화인 오가닉 코튼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친환경 소재로 피부에 자극이 없는 것은 물론, 통풍이 잘되고 땀 흡수력이 우수하여 여름철 아기 옷 소재로 적합하다. 또한 가공 과정에서도 화학물질을 일절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입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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