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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국내 컨버전스아트 문화를 이끈다

기사입력 : 2017년 09월 06일 16시 55분
ACROFAN=김보라 | bora.kim@acrofan.com | SNS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맑은 하늘과 선선한 가을날씨가 다가온 지금, 파나소닉코리아에서 가을 소풍으로 가기 좋은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파나소닉코리아(panasonic.kr, 대표 노운하)는 지난 <반고흐 10년의 기록展>을 시작으로 7월부터 본다빈치 뮤지엄에서 개최하고 있는 <모네, 빛을 그리다展> 시즌2를 통해 지속적인 컨버전스아트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컨버전스아트는 명화를 최첨단 영상 기술과 결합하여 움직이는 영상으로 구현한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모네의 명화를 영상으로 구현하는 만큼 고성능 프로젝터인 파나소닉 레이저프로젝터RZ-970을 통해 전시하고 있다. RZ-970은 듀얼 레이저 광학 엔진이 탑재되어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고 10,400루멘의 밝기와 WUXGA급의 해상도를 자랑하는 파나소닉 레이저프로젝터 RZ-970은 전시회와 같은 선명한 영상이 필요한 환경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장비로 생생한 생동감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과거 파나소닉코리아는 광명시에서 운영하는 광명동굴 예술의 전당 암벽면을 활용한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통해 다양한 영상쇼를 상영했고, 양주 독바위에 프로젝터를 설치해 자연을 스크린 삼아 4계절을 표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자연경관을 활용한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외부 미디어파사드를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코엑스의 한국형 타임스퀘어 조성을 위해 국내 미디어파사드 및 컨버전스 아트 분야를 주도하는 파나소닉코리아는 코엑스와 함께 도심 속 초대형 미디어파사드를 계획하여, 투사 면적이 60M에 이르는 초대형 옥외 미디어파사드 프로젝트를 완벽하게 수행한 만큼, 이번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회에서도 고품질의 영상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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