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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전스아트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展II> 관객 성원에 ‘앵콜 연장’ 확정

기사입력 : 2017년 10월 16일 16시 34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본다빈치㈜는 자사의 초대박 히트작인 <모네, 빛을 그리다展II : 두 번째 이야기>가 관객 성원에 힘입어 내년 3월 4일까지 전시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 ‘앵콜 연장’은 지난해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펼쳐졌던 <모네, 빛을 그리다展Ⅰ>에 이은 관람객의 열화와 같은 성원의 결과이다. 본다빈치는 전격 연장과 더불어 관객들의 성원에 답례코자, 10월16일(월)부터 30일 까지 “땡큐세일 특가”를 진행한다. 등급 상관없이 전등급 7천원에 티켓예매처를 통해 구매가능하며 10월 3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모네, 빛을 그리다展II>는 컨버전스아트 전용 전시장인 본다빈치뮤지엄에서 펼쳐지고 있으며 지난 7월 7일 개막해 많은 관객이 전시를 관람하며 전시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모네의 작품 창작의 원동력이었던 지베르니 정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전시 공간 연출과 감성적 스토리 텔링은 관람객들의 환호와 미적 경험을 제공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관람객들은 <모네, 빛을 그리다展II>의 관람 포인트를, 인상파의 거장 클로드 모네가 표현한 꽃을 컨버전스아트로 재탄생시킨 본다빈치(주)의 작품 그 자체와 화려하고도 감성적인 전시 연출 및 소품과 영상의 조화를 통해 영화의 한 장면 안에 있는 듯한 ‘환상성’을 경험한다고 전한다.

더불어, 본다빈치㈜는 이번 전시가 끊임없이 사랑받는 이유에 대해 감성적 터치와 더불어 VR체험존, 키즈체험, 인터렉티브존, 전시장 곳곳에 설치된 QR코드 등 관객들로 하여금 단순히 작품을 눈으로만 보는 수동적 관람이 아닌 적극적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전한다.

한편, 전시 리뉴얼 기획으로, 월간 <퍼블릭아트>의 ‘2010 선정 작가’이자 중국 시안 아카데미 파인아트미술관에서 주최한 <서안 미술대전>에서 은상을 수여한 바 있는 조형설치 미술가 다니엘 경(Daniel Kyoung)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또 한 번 감성적이며 깊이 있는 예술 세계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려원 연출가는 “예술이 지닌 정서적 기능을 통해 우리가 잃고 있던 감성을 회복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하고 준비했는데 그 부분을 관람객 분들이 정확하게 알아봐 주셨다”며 “앞으로 가을과 겨울을 지나 내년 봄까지 본다빈치뮤지엄이 지베르니 정원을 어떻게 재탄생시킬 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모네, 빛을 그리다展II : 두 번째 이야기>는 지난해 개막한 <모네, 빛을 그리다展>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본다빈치㈜의 캐주얼 카페 전시 콘셉트의 상설전시관 ‘본다빈치뮤지엄’에서 7월 7일 개막해 내년 3월 4일까지 펼쳐질 계획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주 토요일, 그리고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오후 8시 반까지 연장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12/25(월) 1/1(월) 오픈, 12/26(화) 1/2(화) 대체휴관 // *2/15(목)~2/18(일) 3/1(목)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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