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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7] 넷마블 신작 모바일게임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소개

ACROFAN=김형근 | 기사입력 : 2017년 11월 18일 22시 04분
2017년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7’에 참가하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자사에서 개발 또는 퍼블리싱하는 다수의 모바일게임을 전시하고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에 아크로팬은 넷마블이 이번 ‘지스타 2017’에서 어떤 게임들을 준비했는지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넷마블이 선보이는 신작 모바일게임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소울’과 넷마블이 만나 탄생한 초대형 모바일 MMORPG다. ‘리니지2 레볼루션’에 이은 두 번째 ‘레볼루션’ 작품인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컨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했다.

■ 모바일로 선보이는 최고의 그래픽 퀄리티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은 언리얼 엔진4로 구현된 최고의 그래픽 퀄리티를 자랑한다. 진족, 곤족, 건족, 린족 등 원작에서 확인할 수 있는 캐릭터와 장비 등이 한층 더 높은 퀄리티로 재탄생 됐다. 또한, 착용 시 외형이 변경되는 코스튬 아이템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고, 화려한 이펙트와 타격감으로 게임에 입장한 그 순간부터 실제 전장에 뛰어든 것처럼 몰입감 높은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 풀 3D 그래픽 체험할 수 있는 경공과 용맥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자유롭게 360도 시점을 변경할 수 있는 풀 3D 뷰를 선보여 역동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경공과 용맥을 통해 멋진 배경을 자유롭게 볼 수 있으며, 세력 간 전투가 치열하게 진행될 필드에서 주변 시야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 자유도 높은 전투와 역동적인 액션 쾌감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에서는 시각의 자유가 전투의 자유로 이어지며, 이동과 동시에 공격이 가능해 한층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만끽할 수 있다. 직업별 각 스킬은 원작의 특징을 모바일에 맞춰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돼 이용자들은 사용 조건에 따라 연계기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공격 자세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이 달라, 각 상황에 맞는 스킬 사용으로 전략적인 전투를 할 수 있는 것도 주요 특징 중 하나다.

■ 대규모 오픈필드 세력전 경험할 수 있는 ‘지스타 2017’

이번 지스타 체험 버전에서는 진족, 곤족, 건족, 린족의 4개 종족과 검사, 권사, 역사, 기공사 등 4개 직업을 만나볼 수 있으며, 각 종족별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이 구분되어 있다. 게임 플레이는 이벤트 퀘스트를 통해 게임의 핵심 재미 요소인 전투, 경공과 용맥은 물론, 대규모 오픈필드 세력전을 체험할 수 있다.

사진제공: 넷마블게임즈
▲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컨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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