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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7] 게임 소재의 새로운 여가문화를 소개한 G-LAND 페스티벌

ACROFAN=권용만 | 기사입력 : 2017년 11월 18일 23시 16분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Game Show and Trade, All Round 2017)’이 11월 16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벡스코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지스타 2017’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올해 영화의 전당에서 게임을 소재로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G-STAR 2017 G-LAND FESTIVAL(이하 지랜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11월 16일 목요일부터 11월 19일 일요일까지 영화의 전당 야외전당에서 진행된 ‘지랜드 페스티벌’은 게임음악회, 게임영화상영회, 코스프레 갈라쇼, 레트로게임 토너먼트, 보드게임 체험, 호버보드 카트레이싱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행사 기간 동안 영화의 전당 메인무대에서는 인디밴드와 20인조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게임 BGM과 함께 게임을 소재로 한 영화도 소개되었으며,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게임 캐릭터를 소재로 진행하는 ‘코스프레 갈라쇼’와 크리에이터 ‘악어크루’가 참여하는 ‘1인 크리에이터 게임 토크쇼’도 마련되었다.

레트로게임 토너먼트에서는 ‘테트리스’, ‘스트리트파이터’, ‘철권’, ‘올림픽’ 등 4개 타이틀로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한 참가자들의 실력을 겨뤘으며, 결선 토너먼트 최종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이밖에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 체험’, 코스튬을 활용해 특별한 기념사진을 찍어보는 ‘인생사진관’, 트랙 완주 시간을 겨루는 ‘호버보드 카트레이싱’, 각종 ‘퀴즈 이벤트’ 등이 현장에서 진행되었다.

 
▲ ‘G-Land 페스티벌’은 BEXCO 주변에 있는 영화의 전당 메인무대에서 진행되었다

 
▲ 코스프레 갈라쇼에서 눈길을 끌었던 ‘Getting Over It’의 주인공 코스프레

 
▲ 보드게임 체험에서는 다양한 보드게임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 선보였다

 
▲ 즉석에서 상대를 찾아 직접 게임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었다

 
▲ 개인의 기량을 겨룰 수 있는 ‘스피드스택’은 무대에서 대회가 열리기도 했다

 
▲ 레트로 게임을 접하고 겨룰 수 있는 기회의 장이었던 ‘레트로게임 토너먼트’

 
▲ ‘인생사진관’은 코스튬 뿐 아니라 흑백, 페이스페인팅 등도 마련되어 관심을 끌었다

 
▲ 폭넓은 층에서 인기가 높은 ‘마블’의 스토어도 선보였다

 
▲ 가족 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먹는 즐거움’을 책임지는 푸드트럭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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