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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마이크로닉스 ‘MANIC’ 게이밍 기어 기자간담회

ACROFAN=김형근 noarose@acrofan.com |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6일 09시 17분
한미마이크로닉스(이하 마이크로닉스)는 12월 5일 저녁,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홍그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마이크로닉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MANIC’ 게이밍 기어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이크로닉스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마이크로닉스 ‘MANIC’ 게이밍 기어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 행사장에는 ‘MANIC’ 브랜드의 키보드가 전시됐다.

 
▲ 카일 박스 스위치와 카일 초콜릿 스위치도 전시됐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MANIC’이라는 명칭은 마이크로닉스는 자사의 애칭인 ‘마닉’을 서브 브랜드화한 것으로 이 브랜드 라인업에는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마우스 패드 등 PC 게임을 즐길 때 필요한 주요 제품들이 속하게 된다.

브랜드의 콘셉트는 ‘프리미엄’으로 디자인과 완성도 등에서 최근 범람하는 저가 제품들이 줄 수 없는 만족감을 유저들에 제공해 게이밍 기어 시장에서 ‘MANIC’ 브랜드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그 첫 번째 행보로 선보이는 ‘MANIC’ 브랜드의 키보드 제품군은 카이화의 최신 카일 기계식 스위치를 사용한다. 카일 기계식 스위치는 보다 발전된 타건감을 목표로 개발됐으며 스위치 수명 8천만 회, 45% 더 빨라진 입력 속도, 최고급 스프링과 24K 금도금 단자, IP56 방진방수 등이 특징이다.

카일 박스 스위치는 클릭 형의 백축, 리니어 형의 적축과 흑축, 택틀 형의 갈축 등 총 4가지 방식이 있으며 스위치 압력은 흑축-갈축-백축-적축 순으로 높고, 타건음은 백축-갈축-적축-흑축 순으로 크다.

마이크로닉스는 독창적인 RGB LED 스타일의 ‘MANIC K735 엣지 RGB(카일 박스 백축/적축/갈축, 레드/블루/블랙 하우징)’, 카일 박스 스위치 백축의 대중화 모델인 ‘MANIC K532(카일 박스 백축)’, 컴팩트한 사이즈로 우수한 공간 활용성을 제공하는 ‘MANIC K520 텐키리스(카일 박스 백축/적축/갈축/흑축)’ 등 키보드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 게이머들의 취향에 맞춘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일반 기계식 스위치의 절반 수준인 높이 8mm의 슬림 스위치인 카일 초콜릿 스위치를 사용해 펜타그래프 키보드 등 낮은 높이의 선호하는 유저들을 타겟으로 하는 기계식 키보드 ‘MANIC K940 RGB 카일 초콜릿(카일 초콜릿 백축/적축/갈축)’도 선보인다.

이 외에도 마우스 제품군의 첫 번째 상품으로 옴론 스위치와 AVAGO 3325 센서를 사용한 ‘MANIC G30’ 옵티컬 마우스를 선보였다.

제품의 특징을 소개한 마이크로닉스의 주우철 과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MANIC’ 게이밍 기어는 범람하는 저가 제품들이 주지 못하는 높은 완성도와 신뢰도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시장의 한 축을 차지할 수 있도록 준비된 제품들이다.”라며 “다양한 제품군을 꾸준히 선보여 유저 여러분들로부터 사랑받는 게이밍 기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마이크로닉스 브랜드의 애칭 ‘마닉’을 서브 브랜드화했다.

 
▲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마우스 패드 등 게임에 필요한 기기 중심으로 구성된다.

 
▲ 브랜드의 콘셉트는 ‘프리미엄’이다.

 
▲ 카일 박스 스위치를 주력으로 사용한다.

 
▲ 카일 박스 스위치는 백축, 적축, 갈축, 흑축 등으로 구분된다.

 
▲ 8mm 높이의 카일 초콜릿 스위치를 사용한 제품도 선보여진다.

 
▲ 키보드는 우선 4가지 제품이 순차적으로 선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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