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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드웨어 클라우드 스크러빙 서울 센터 오픈 발표 기자간담회

ACROFAN=류재용 | 기사입력 : 2017년 12월 19일 21시 52분
라드웨어(대표 김도건) (NASDAQ:RDWR)는 2017년 10월을 기해 DDoS 공격 방어를 위한 한국 내 클라우드 스크러빙 센터를 오픈했다고 금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공식 발표했다.

라드웨어 코리아 김도건 대표는 "국내 고객의 요구사항과 시장 환경을 분석하여 많은 고객들에게 환영받고자 하며,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점을 활용하여 유연하고 신속한 서비스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 "라드웨어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그러한 형태의 비즈니스를 한국에서 하려는 여러 벤더들 가운데에서 최초로 서울에 제대로 구성된 스크러빙 센터 구축한 벤더가 되었다"며, "올해와 내년은 큰 변화 시작된 해로 기억될 것이다. 그간 해온 일들을 계속 해가겠지만, 그러면서도 큰 변화가 일어나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 라드웨어 코리아는 데이터 유출 없이 DDoS 등 사이버테러 방어를 가능하게 하는 인프라를 한국에 구축했다.

 
▲ 테렌스 잉(Terence Ying)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 부사장은 글로벌 트렌드를 소개했다.

 
▲ 야니브 호프만(Yaniv Hoffman) 글로벌 테크니컬 서비스 수석부사장이 기술적인 배경과 성과를 설명했다.

기존 라드웨어의 DDoS, WAF 및 ADC 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집약시켜 구축한 클라우드 센터를 통해서 국내의 고객들도 DDoS Protection, Web Application 보안 분야의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되었다.

한국 내에 클라우드 센터를 구축한 것은 DDoS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계 중 가장 먼저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국내에서 발생하는 DDoS 공격에 대한 탐지, 방어, 우수한 인터넷 통신 환경 제공 그리고 데이터의 해외 송신 등에 따른 컴플라이언스 해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라드웨어는 다양한 네트워크 연동 방식을 수용하여 엔터프라이즈 고객, 금융 기관 및 중소기업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며,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기업과 ASW와 MS Azure와 같은 클라우드로의 이전을 고려하거나 이전한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테렌스 잉(Terence Ying)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 부사장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는 라드웨어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이며 이에 따라 9개의 클라우드 스크러빙 센터 중 5개 센터가 아시아에 구축되어 이 지역의 고객들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내 스크러빙 센터 구축을 통해 한국 기업 고객들에게 라드웨어 서비스를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방한 중에 서비스를 검토하고 계신 기업 고객사와 제휴 협력을 위한 파트너 방문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둘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야니브 호프만(Yaniv Hoffman) 글로벌 테크니컬 서비스 수석부사장은 "라드웨어들에게 세 가지 사항을 권고하고 있다. 견고한 클라우드 시큐리티 네트워크(Robust Cloud Security Network) 갖고 있을 것이 중요하다. 이 부분에서의 장애로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체계를 유지하고 고도화하기 위해서는 숙달된 클라우드 팀(Exceptional Cloud Team) 구성원들이 종사하고 있어야 된다. 당연히 최고급 기술력(Superior Technology)는 기본이다. 라드웨어는 이러한 세 가지 요소를 모두 보유하고 고객들에게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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