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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나가는 토스코인(TOS COIN)... 중국 선양에서 기술 세미나 성공적으로 개최

기사입력 : 2018년 01월 17일 11시 04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 TOS코인 기술 세미나, 중국 상하이에 이어 선양에서 성황리에 열려
- 디지털 암호 화폐에 대한 일시적 관심 넘어, BM 특허출원 등 TOS의 혁신적 기술역량 인정 받아
- 별도의 TOSP코인으로 가치의 안정성과 신속한 결제처리 실현

 
▲ 디지털 신경제에 발맞춰 성장해 나아가는 토스코인에 중국인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TOS(토스)는 지난 12월 20일 심양세린과학기술유한공사에서 주최한 '가상경제발전계획과 TOS COIN 기술 세미나'를 중국 선양 샹그릴라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세미나에는 약 200명의 인원이 자리를 가득 매웠으며, 중국 CCTV를 비롯한 각종 미디어 매체에서 취재를 하러 올 정도로 뜨거운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중국 北京新闻中心 보도( https://goo.gl/pf2Jyh )에 따르면, 세미나에는 블록웨어 그룹, 포모사 타이완플라스틱 그룹 등에서 초청한 200 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중국 현지 매체와 기업 대표들 또한 세미나에 참석하였고 전해졌다.

지난 상하이에서 열린 세미나보다 큰 규모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사회자의 능숙한 진행과 기술 담당자 3인의 심도 깊은 발표 및 설명, 그리고 참석자들의 열띤 토론까지 열띤 분위기 속에서 많은 기업가들과 투자자들이 모여 각자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이와 더불어 중국국학원 부원장인 짱홍씽 교수가 특강으로 나서, 노자의 도덕경 등 일반인에게 익숙한 인문학 고전 문구를 인용해 암호화폐에 낯설 수 있는 초보자의 이해를 도왔다. 그는 가상경제과 실물경제 두 가지 방면을 사례로 들고 차이점을 설명했다. “실물경제가 몇 천년 역사 상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했으나 생산 및 관리 방면에 있어서 물리적으로 더 많은 자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관련해 중국 北京新闻中心 보도에서는, TOS코인이 현존하는 가상화폐 보다 뛰어난 장점을 앞세워 빠른 시간 내에 굴기 할 것으로 긍정적으로 예측되고 있음을 전하기도 했다. 차츰 디지털 암호화폐 분야에서 자리를 잡아가면서, 투자 대상으로 거듭난다는 예상이다.

 
▲ 토스코인 기술 세미나 참석자들에게는 VIP 멤버십 카드가 특전으로 제공되었다.

 
▲ 토스코인은 블록체인 기술 기반으로 글로벌 디지털 암호화폐 산업의 진일보를 이끌고 있다.

TOS는 실제 상거래에서 이뤄지는 결제시스템을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를 활용하여 구축하는 BM(Business Method) 특허를 세계 최초 출원하며 차세대 디지털 화폐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한국, 일본, 대만을 대표하는 굴지의 기업들이 모여 공동 개발한 새로운 결제 시스템에 쓰이는 디지털 암호화폐로, 중국 내에서는 심양세린과학기술유한공사에서 업무를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018년 4월 경 전세계에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심양세린과학기술 CEO인 주영 대표는 "TOS코인은 IT업계 최고의 기술 연구원들이 몇 년에 걸쳐 개발했으며, 지불 및 운영 시스템으로써 뛰어난 가치를 가지고 있다. TOS코인의 결제속도는 비트코인의 140배이며, 이는 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동시에 TOS코인 보편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사는 다양한 협력사와의 협의 끝에 머지않은 미래에 인터넷상에서 쓸 수 있는 디지털 암호화폐일 뿐만 아니라 금융, 부동산 그리고 일상 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실용성을 또 한번 증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중국 현지 업계 관계자들과 투자자들에게 주요 로드맵이 업데이트되었다.

 
▲ 토스코인은 블록체인 기술 기반 신경제 체제에 가장 부합되는 사업모델을 제시했다.

Mean block time, Transaction speed 항목에서 TOS코인은 비트코인보다 각각 10배의 향상된 성능을 나타낸다. 블록 생성 평균 시간을 나타내는 Mean block time은 작을수록 거래 승인이 빠르다는 것을 의미하며 초당 처리하는 트랜잭션 수를 나타내는 Transaction speed는 값이 클수록 거래 진행이 빠르다. 즉 TOS코인은 신속한 데이터의 실시간 처리를 필요로 하는 결제시스템에 적합하도록 개발되었다.

TOS는 여기에 TOS코인과는 별도의 내부 코인인 TOSP(Patable TOS)를 적용하여 실시간으로 급변하는 암호화폐의 가격과 관계없이 거래시점의 가격으로 고정시켜 동일한 가치를 유지하도록 해준다. TOSP는 시장에서 유통될 수 없는 암호화폐이므로 해커들의 표적에서도 제외될 뿐만 아니라 신속하고 안정적인 결제 수단을 가능케 하는 내부 프라이빗 코인이다.

통상적인 블록 생성 시간은 1초이며, 트랜잭션 속도는 2~5초 정도로 매우 빠른 처리 속도를 갖춰 결제에 최적화되었다. TOS 측에 따르면 실제 가맹점이 결제하고 정산 받는 현장에서 사용되는 TOSP의 속도는 TOS의 약 14배다.

이처럼 기술적인 과정들이 세밀하게 살펴진 세미나에서 개발 과정이 공개된 토스코인 특제 하드웨어 지갑에서도 TOS의 독자적인 혁신성을 엿볼 수 있다.

PC를 통해 연결해야 하는 일반 USB 타입의 지갑은 PC와 동일한 보안 위협에 노출되는 치명적인 약점을 갖고 있다. 이러한 취약성을 극복하기 위해 TOS는 PC와의 연결없이 바이러스 및 해킹으로부터 안전한 독립적인 하드웨어 지갑 개발을 오는 2019년도 하반기 중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토스코인 하드웨어 지갑은 터치스크린과 네트워크 연결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업데이트를 통해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등을 포함한 다양한 코인을 지갑에 넣을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

 
▲ 토스코인과의 제휴, 협력 등을 위해 중국 현지인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는 대성황을 이뤘다.

 
▲ 행사가 끝날 때까지, 토스코인의 기술적 특성과 사업 잠재력을 알아내려는 학구열이 특히 뜨거웠다.

결제 시스템 구축 준비와 함께 일본의 헤이와 그룹과 대만의 포모사 플라스틱 그룹등 묵직한 세계 대기업이 TOS코인과 제휴를 맺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주식회사 헤이와의 히로카와 카츠타마 임원은 JPGA HEIWA PGM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되었던 PGM 골프 리조트 오키나와를 비롯한 일본 전국 188개 PGM 골프 리조트와 5,500대의 도쿄 무선 택시, 그리고 최근 매수한 한국의 힐튼 호텔 등 다양한 산업 방면에서 TOS코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TOS코인 관계자는 "실생활에서 가치 지불 수단이 되지 못하는 화폐는 죽은 상태로서, 통화라고 불려질 수 없다"며 "TOS코인은 시장에서 실물 화폐나 신용카드처럼 상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와 교환할 수 있는 지불 수단으로서의 실제 화폐 기능을 갖춘 암호화폐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 본 행사는 디지털 신경제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어떠한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여실히 보여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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