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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포갈릭, 전 매장서 네이버 예약 시작

기사입력 : 2016년 07월 25일 20시 39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SNS
매드포갈릭(Mad for Garlic)이 전국 매장에서 ‘네이버 예약’을 정식 오픈했다.

네이버 예약은 네이버 회원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모바일, PC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식사 예약을 할 수 있는 기능이다. 매드포갈릭은 본 기능이 전화 예약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O2O(Online to Offline), 모바일 서비스에 익숙한 고객들의 편의를 넓힐 수 있을 거라 판단해 전국 38개 매장에 네이버 예약 기능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사용 방법 역시 간단하다. 네이버에서 ‘매드포갈릭’을 검색하면 매장별로 녹색의 온라인 예약 버튼을 확인할 수 있고, 예약 일시와 인원, 예약이름 등 요청사항을 남긴 후 ‘예약 신청하기’를 클릭하면 예약이 진행된다. 이후 매장에서 좌석 상황에 따라 예약 확정 여부 문자를 발송한다. 더불어, 예약창과 함께 보이는 매장 내부의 이미지를 통해 방문 매장의 분위기를 미리 확인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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