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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 제스트 ‘테마위크’, 세계 각국의 보양식 한자리에 선보여

기사입력 : 2016년 07월 25일 20시 36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SNS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의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Zest)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와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원기 회복에 효과적인 세계 각국의 보양식을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한식부터, 일식, 중식, 양식까지 잃어버린 식욕을 되찾아줄 세계 각국의 대표적인 보양식은 8월 1일부터 10일까지 만나 볼 수 있다.

제스트의 오픈 키친과 라이브 쿠킹 스테이션에는 다채로운 보양식이 차려진다. 대표 보양식인 미니 사이즈의 삼계탕이 테이블로 준비되는 한편, 일식 섹션에는 문어겨자 냉채와 해삼초회, 장어 데리야끼가 준비된다. 먼저 시원한 여름별미인 문어겨자 냉채가 입맛을 돋우고, 폰주소스를 곁들인 해삼초회가 제공된다. 

한식 섹션에서는 고영양 고단백의 랍스터와 문어, 타우린, 칼슘과 각종 무기질과 아미노산이 풍부한 낙지를 넣은 해산물 갈비찜이 더위에 지친 입맛을 되돌려준다. 또한 민어로 요리한 민어전도 빼놓을 수 없다. 예부터 삼복더위에 임금님의 수라상에 올랐다는 진귀한 생선 민어는 특히 이 시기가 가장 좋은 영양과 맛을 내는 제철이다. 여기에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농어를 입맛을 돋울 수 있도록 마늘과 고추를 곁들여 매콤하게 조리한 매운 농어찜은 여름철 최고의 보양식으로 손꼽힌다.

양식 섹션에서는 영양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에도 제격인 양갈비구이, 그리고 갈릭버터와 제대로 궁합을 살린 달팽이 요리 등 이 계절에 빼놓을 수 없는 별미가 제공된다.

세계 각국의 보양식 특선은 8월 10일까지, 콘래드 서울 2층에 위치한 제스트 뷔페 레스토랑에서 실시된다. 가격은 주중 점심 7만5천원 / 주중 저녁 8만5천원, 주말 점심 8만8천원 / 주말 저녁 9만8천원(모든 가격은 세금 포함, 성인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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