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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하얏트서울, 샴페인과 함께하는 '주말 브런치' 선보여

기사입력 : 2016년 07월 25일 20시 16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SNS
파크 하얏트 서울의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Cornerstone)’은 주말 브런치와 함께 프리미엄 샴페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샴페인 브런치 앳 더 파크(Champagne Brunch at the Park)’를 7월과 8월 두달간 선보인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이용 가능한 주말 브런치는 갓 구워낸 패스츄리와 웰컴드링크를 시작으로 뷔페식으로 제공되는 애피타이저와 신선한 해산물 요리, 디저트, 그리고 즉석에서 요리되어 테이블로 서비스되는 달걀요리와 5가지 메뉴 중 택일 가능한 메인요리 등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1인 기준 9만 9천원이다. (동반 만 12세 이하 어린이 최대 2인까지 브런치 무료) 여기에 5만원 추가 시, 프랑스 명품 샴페인으로 손꼽히는 프리미엄 샴페인 ‘떼땡져(Taittinger)’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브런치에는 뷔페 스타일로 즐기는 애피타이저와 디저트, 주문 시 최상급 재료들을 사용해 즉석 조리되어 테이블로 서빙되는 메인 요리 등이 포함되며, 뷔페 스테이션은 크게 4개의 테마로 나뉘어져 있다. ‘안티파스티(Antipasti)’ 섹션에는 유기농 샐러드와 수입 치즈 셀렉션, 각종 패스츄리 등이 진열되며, ‘크루도(Crudo)’ 섹션에는 이탈리아식 생선회와 연어, 타르타르 등이, ‘해산물(Seafood)’ 섹션에는 당일 제주도에서 공수한 다양하고 신선한 해산물들이 준비된다. 홈메이드 젤라또와 럼 바바(rum baba), 비스코티, 판나코타, 티라미수 등 다양한 이탈리아 정통 디저트들도 뷔페식으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이탈리아식 달걀 튀김 요리 ‘모나치나(monachina)’와 토마토 수프, 파스타, 리조또 등 미니 요리들이 고객들의 테이블로 서빙된다. 메인 요리 역시 즉석에서 조리되어 테이블로 서비스되며, 스테이크, 랍스터, 오늘의 생선요리, 양갈비, 쇠고기 버거 등 5가지 메뉴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아이들을 위한 메인요리로는 감자 뇨끼와 미트볼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메뉴는 재료의 신선도에 따라 매주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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