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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아나 개최 ‘메탈기어 서바이브’ 시연회 현장 스케치

기사입력 : 2018년 02월 08일 20시 34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 SNS
유니아나는 2월 8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자사 사무실에서 ‘메탈기어 서바이브’의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나미에서 제작하고 유니아나에서 플레이스테이션4 버전의 국내 발매를 진행하는 ‘메탈기어 서바이브’의 정식 출시에 앞서 게임의 특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니아나의 이우성 CS사업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발표에 따르면 ‘메탈기어 서바이브’는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의 높은 액션성을 서바이벌 액션으로써 재구축한 스핀오프 작품으로 협력 플레이 기반의 서바이벌 액션 장르의 게임이다. 이 게임은 ‘메탈기어 솔리드 V 그라운드 제로즈’의 엔딩 이후 하늘에 발생한 원인불명의 웜홀에 의해 평행세계로 이동한 MSF(Militaires Sans Frontieres, 국경 없는 군대)의 병사들이 위협을 가해오는 이형의 괴물들을 물리쳐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게임의 특징적인 요소는 ‘잠입(스텔스)’과 ‘방어(디펜스)’, ‘생존(서바이벌)’으로, 유해한 안개에 뒤덮여 있고 이형의 괴물이 날뛰는 절망의 세계에서 최대 4명의 유저가 힘을 합쳐 적들을 물리치고 자원을 채집해 기지를 수리하는 활동을 이어가야 한다.

'메탈기어 서바이브'의 게임 모드는 '싱글 플레이'와 '협력 플레이'의 2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호 보완 기능이 제공되어 싱글 플레이에서 얻은 자원이나 장비를 ‘협력 플레이’를 통해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하나의 미션 안에는 ‘메인 미션’과 ‘사이드 미션’이 존재해 ‘메인 미션’ 플레이 중 일부 인원이 ‘사이드 미션’을 병행하며 보다 큰 보수를 얻어 이를 ‘메인 미션’에 활용할 수도 있다.

오는 2월 20일 정식 발매 예정인 ‘메탈기어 서바이브’는 한국어 자막이 포함되며 음성은 일본어와 영어 중 선택할 수 있다.

유니아나의 이우성 본부장은 “첫 발표 이후 '메탈기어 서바이브'는 협력 플레이 기반의 서바이벌 액션 장르의 재미를 선보이기 위해 발전을 거듭했다.”며 “‘메탈기어 서바이브’를 통해 유저 여러분들께서 협력 플레이의 재미를 만끽하실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메탈기어 서바이브’의 시연회가 개최됐다.

 
▲ 이우성 본부장은 “'메탈기어 서바이브'는 서바이벌 액션 장르의 재미를 선보이기 위해 발전을 거듭했다.”고 말했다.

 
▲ ‘잠입’과 ‘방어’, ‘생존’을 주제로 한 스핀오프 작품이다.

 
▲ ‘메탈기어 솔리드 V 그라운드 제로즈’의 엔딩에서 이야기가 이어진다.

 
▲ 게임 모드는 '싱글 플레이'와 '협력 플레이'의 2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 하나의 미션 안에는 ‘메인 미션’과 ‘사이드 미션’이 존재한다.

 
▲ 베이스 캠프는 유저들의 기지이자 장비를 생산할 수 있는 공간이다.

 
▲ 다양한 공격법을 가진 적들이 등장한다.

 
▲ 미션에서 다양한 행동이 유저들에게 요구된다.

 
▲ 미션 시작 전 다양한 정보를 브리핑 받을 수 있다.

 
▲ 웜홀에서 나온 적들을 막기 위해 다양한 구조물을 미리 설치해야 한다.

 
▲ 크래프트 메뉴를 통해 다양한 장비를 제작해 활용하게 된다.

 
▲ 구조물 설치, 총격, 직접 타격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적을 퇴치해야 한다.

 
▲ 미션 클리어 후에는 많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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