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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중복 맞이 ‘치킨 1,000마리’ 공짜 선언

기사입력 : 2016년 07월 26일 15시 34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SNS
‘배달의민족’이 중복을 맞이하여 이용자들에게 치킨 1,000마리를 공짜로 제공하는 통 큰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는 중복 날인 27일 단 하루 진행되는 특별 할인 프로모션으로 배달의민족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전 11시부터 배달의민족 스마트폰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는 선착순 1천 명을 대상으로 당일 사용할 수 있는 1만 5천원 권의 치킨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 명도 심상치 않다. B급 유머 코드와 패러디를 강조하는 배달의민족답게 이벤트 명을 최근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화제의 영화 ‘부산행’을 패러디 한 (복날에 공짜로 치킨 먹으면) ‘행복행’으로 지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배달의민족에 따르면 그 동안 진행해왔던 대대적인 할인 이벤트가 조기 종료되었던 사례를 미루어 짐작할 때 이번 중복 이벤트도 이용자들의 치열한 선착순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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