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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현장 '오스트리아 하우스' 오픈 쇼케이스

기사입력 : 2018년 02월 12일 19시 11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오스트리아 관광청, 케른텐 주 관광청, 잘츠부르크 주 관광청, 티롤 주 관광청 공동 주최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현장에서 '오스트리아 하우스' 방문 프로그램이 한국 내 오스트리아 파트너 등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오스트리아 하우스에서는 한국과의 우애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과 더불어, 전통음식 시식 및 전통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또한 오스트리아 명소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합성, 획득하는 기회도 제공되어 참관객들의 열띤 참여를 이끌었다.

낮 시간에는 오스트리아 대표선수가 참여한 여성 크로스컨트리 스키 경기를 관람하는 순서가 마련되었다. 대회 첫 금메달리스트가 확정되는 대회이기도 해, 현장의 열기가 뜨거웠다. 특히 오스트리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VIP들도 현장에 동참해 자국 선수의 선전을 응원했다.

한편,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 동안 운영되는 '오스트리아 하우스'는 초청장을 발급받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오스트리아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할 목적으로 개설되었다. 자국 국가대표 선수들과 관계자, VIP 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며,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 각종 이벤트가 열린다. 건물 외부에는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스티겔(Stiegel) 맥주 탭 머신이 비치된 바가 운영되어 추운 겨울에 쉼터 역할을 한다.

 
▲ 환승버스 터미널에서부터 오스트리아 응원단의 기세가 하늘을 찔렀다.

 
▲ 결승점 부근에 마련된 오스트리아 응원석에서 열띤 응원이 펼쳐졌다.

 
▲ 1위는 샬롯 칼라(스웨덴), 2위는 마리트 뵈르겐(노르웨이), 3위는 크리스타 파르마코스키(핀란드)가 차지.

 
▲ 오스트리아 하우스는 올림픽 기간 중, 오스트리아 민간외교의 중심이자 선수단의 쉼터 역할을 한다.

 
▲ 1층 바에는 오스트리아 전통주, 맥주, 커피, 음료 등이 무제한으로 제공되었다.

 
▲ 외부에 있는 바는 지나가는 행인들도 들려 오스트리아 스티겔 맥주 등을 사 마실 수 있는 곳이었다.

 
▲ 저녁 만찬 시간에는 오스트리아 현지 음악인들이 특별 공연을 펼쳐 흥을 북돋았다.

 
▲ 전통음식 '카이저슈마렌' 조리 시연과 시식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 지금은 은퇴한 오스트리아의 올림픽 영웅들이 현장을 찾아 대회 소감과 올림픽 성공을 축언했다.

 
▲ 자국 응원을 위해, 오스트리아 VIP와 역대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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