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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겸 피아니스트인 스티브 바라캇, 음악을 통해 남북한 사이에 평화를 가져 오기 위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여 교향악단을 지휘

기사입력 : 2018년 02월 23일 06시 00분
ACROFAN=PRNewswire | mediainquiries@prnewswire.com | SNS

퀘벡시티, 2018년 2월 23일 /PRNewswire/ -- 세계적인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이 코리아팝스오케스트라의 초청을 받아 그가 작곡한 "그는 서울, 그녀는 평양 출신(원제: He is from Seoul, She is from Pyongyang)"을 2018년 3월 6일 서울아트센터에서 지휘한다.

2011년에 작곡한 스티브 바라캇의 이 음악은 한국 팬들 사이에서 해가 거듭할수록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 남북한 사이에 진행되고 있는 외교적 노력에 아주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스티브 바라캇은 "처음에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로서 이 작품을 작곡했던 나는 이번 공연을 특히 지금과 같이 역사의 중요한 시기와 상황에서 전세계적인 언어인 음악을 통해 세계 평화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스티브 바라캇은 처음 음악가가 된 이래 여러 차례의 인도주의적인 캠페인에 간여해왔다. 그는 "자장가, 유니세프 찬가(원제: Lullaby, The UNICEF Anthem)"를 작곡하고 이를 국제적인 캠페인으로 시작했으며 엠네스티인터내셔널의 프로젝트 "소리를 내라(원제: Make Some Noise)"뿐만 아니라 유니세프의 이매진 캠페인에도 참여하였다. 또한 그는 35개 나라 대사들과 외교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권리조약 체결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음악원에서 있었던 역사적인 콘서트에도 출연한 바 있다.

스티브 바라캇은 작년 한국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서울 3월 6일 공연은 녹음되며 여러 TV 방송국에서 중계된다.

상세 정보 문의처: 코리아팝스오케스트라, 이메일: koreanpops@hanmail.net, 전화: +82-2-2051-7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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