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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주최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쇼케이스

기사입력 : 2018년 03월 12일 21시 13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Overwatch Contenders Korea)’의 개막을 앞두고 3월 12일(월) 오후 3시부터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쇼케이스’를 참여한 팬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했다.

본 행사는 블리자드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로 진행되는 국내 최고 수준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의 3월 19일(월)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후 3시부터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개최됐으며, 오버워치 e스포츠 주요 관계자 및 경기에 참가하는 12팀이 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과 함께 했다.

 
▲ 블리자드 본사 네이트 낸져가 방한해 주요 정책 및 계획을 직접 소개했다.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의 중계진의 일원인 스포츠플러스 이인환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쇼케이스는 팬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각 출전 팀 소개에 이어 펼쳐진 토크쇼에서는 이번 시즌 우승을 노리는 각 팀의 대표 선수와 감독들이 무대에 올라 컨텐더스 코리아 초대 시즌에 임하는 각오와 필승 전략을 공개하며 환호로 화답하는 팬들과 함께 즐겁게 소통했다.

아울러, 이 날 행사에서는 블리자드와 방송 파트너사인 MBC 스포츠플러스 관계자 역시 무대에 올라 컨텐더스의 성공을 위한 탄탄한 파트너십을 설명하고 방송 계획 등을 발표했다.

오버워치 컨텐더스(Overwatch Contenders)는 오버워치(Overwatch)로 진행되는 지역별 최상위 e스포츠 대회로서, 아마추어부터 프로까지 모든 레벨의 플레이어들이 경쟁하고 협력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오버워치 e스포츠 생태계의 중요한 축을 구성한다.

 
▲ 지금까지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진일보된 운영 정책을 선보일 예정이다.

 
▲ 2018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1에는 총 12개 팀이 출전한다고 공시되었다.

2018년을 기점으로 오버워치 컨텐더스는 지역별로 운영되어 온 기존 오버워치 대회들을 통합해서 전 세계로 확장됐다. 지역별로 뛰어난 실력과 자질을 가진 선수들로 구성된 12개팀이 총 7개 지역에서 각각 치열한 경합을 벌인다.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Overwatch Contenders Korea)
오버워치 컨텐더스 오스트레일리아 (Overwatch Contenders Australia)
오버워치 컨텐더스 차이나(Overwatch Contenders China)
오버워치 컨텐더스 유럽(Contenders Europe)
오버워치 컨텐더스 북미(Contenders North America)
오버워치 컨텐더스 퍼시픽(Overwatch Contenders Pacific)
오버워치 컨텐더스 남미(Contenders South America)

7개 지역별로 연간 세 번의 시즌이 운영되며, 이를 통해 선수들에게 자신의 실력을 선보일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경쟁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빼어난 선수들이 이제 곧 출범하는 오버워치 리그(Overwatch League)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도약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숨겨진 재능을 가진 내일의 스타에게도 오버워치 컨텐더스로 향한 도전의 길이 열려 있다. 아마추어 대회인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Overwatch Open Division)의 상위 4개팀은 총 8개 팀이 승강전을 벌일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Overwatch Contenders Trials)에 초청되며, 여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상위 4개 팀은 오버워치 컨텐더스에 초청된다.

 
▲ 국내 경기들은 MBC스포츠플러스가 주관 방송사 역할을 맡게 된다.

 
▲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한국어 서비스 중계진이 발표되었다.

 
▲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영어 서비스 중계진이 발표되었다.

[2018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Overwatch Contenders Korea) 시즌 1]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Overwatch Contenders Korea)는 올해 총 상금 6 억원(시즌 당 2억원) 규모로 펼쳐지는 국내 최고 수준의 오버워치 e스포츠 대회다.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1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오는 3월19일(월)부터 4월 18일(수)까지 5주간 매주 월~수요일 저녁 7시부터 2개 디비전별 풀 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어 4월 22일(일)부터 25일(수)까지 각 디비전 상위팀끼리 맞붙는 플레이오프를 거쳐 5월 5일(토)에 첫 시즌 결승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모든 경기는 MBC스포츠플러스2및 오버워치 이스포츠 공식 트위치 채널(/playoverwatch_kr)을 통해 생중계되며, 이인환, 이대현 캐스터 및 월/수요일 이승원, 황규형(용봉탕) 해설, 화요일 정인호, 장지수 해설 등 막강한 중계진을 통해 팬들에게 전해진다. 이번 시즌 1에서는 뛰어난 기량을 자랑하는 국내 정상급 12개 팀이 승부를 겨루며 조편성 다음과 같다. (가나다 순)

A조

블라썸(BLOSSOM)
콩두 판테라(KONGDOO PANTHERA)
엘리먼트 미스틱(ELEMENT MYSTIC)
X6-게이밍(X6-GAMING)
메타 벨룸(META BELLUM)
메타 아테나(META ATHENA)

B조

러너웨이(RUNAWAY)
팍시즈(FOXES)
WGS 로렐스 나인(WGS LAURELS NINE)
오투 아디언트(O2 ARDEONT)
세븐(SEVEN)
MVP 스페이스(MVP SPACE)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의 현장 관람 티켓으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은 해당 경기를 진행하는 팀들에게 지급되어, 오버워치 e스포츠 팬들이 본인이 응원하는 팀에 대한 애정을 더 직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 참가팀 감독과 주장, 해설진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대회 흥행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 이스포츠 팬들의 열띤 성원과 호응 속에서, 대회 흥행에 청신호를 밝힌 쇼케이스 행사였다.

한편,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쇼케이스는 오버워치 공식 트위치를 통해 생중계돼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또, 이 날 행사 사전 참가 신청에 약 2천여명이 몰려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를 향한 팬들의 애정이 확인되기도 했다.

국내 최고 기량의 오버워치 팀들이 참여하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오는 3월19일(월)부터 4월 18일(수)까지 5주간 매주 월~수요일 저녁 7시부터 두개 디비전별 풀 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어 4월 22일(일)부터 25일(수)까지의 각 디비전 상위 팀끼리 맞붙는 플레이오프를 거쳐 5월 5일(토)에 첫 시즌 결승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모든 경기는 MBC스포츠플러스2및 오버워치 e스포츠 공식 트위치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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