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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코리아 ‘프리우스 C’ 출시 미디어 발표회

기사입력 : 2018년 03월 16일 01시 10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 SNS
토요타 코리아는 3월 14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SJ쿤스트할레에서 ‘프리우스 C’미디어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토요타 코리아가 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는 컴팩트 하이브리드 차량 ‘프리우스 C’의 출시를 기념해 제품의 특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토요타 코리아의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토요타 코리아의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2011년에 처음 출시된 ‘프리우스 C’는 지난해까지 전 세계에 150만 대 이상의 누적 판매기록을 가진 토요타 하이브리드의 대표 선수다.”라며 “쉽고 즐거운 매력으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게 되기를 기대한다.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프리우스 C’ 출시 미디어 발표회가 개최됐다.

 
▲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쉽고 즐거운 매력으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발표에 따르면 ‘프리우스 C’는 운전자에게 운전의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는 하이브리드 차량을 목표로 선보여지는 제품으로 이름의‘C’는 ‘Compact(작은)’, ‘Clean(깨끗한)’, ‘Clever(영리한)’, ‘City(도시)’를 의미한다. ‘프리우스 C’는 1,497cc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으며, 복합 연비 18.6km/l, 도심 연비 19.4km/l, 고속 연비 17.7km/l로 자동차 연비 등급 1등급에 선정되는 등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주행 능력을 보여준다.

디자인 컨셉은 ‘ECO FUN(에코 펀)’으로 강하고 매력적이며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주고자 했으며, 날카롭고 섬세한 ‘유선형 디자인’, 과함한 ‘전면그릴’과 하이브리드 ‘엠블럼’, LED 방식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민첩하고 강인한 이미지의 ‘리어 스포일러’가 이를 뒷받침한다. 제품의 색상은 총 12가지가 준비돼 젊은 고객들에게 선택의 즐거움도 제공한다.

실내 인테리어는 인간 중심의 철학이 반영된 토요타의 디자인을 통해 직관적으로 구성되어 시인성과 가독성, 사용 편의성이 높은 콤비네이션 미터, 세련된 감성의 스티어링 휠과 센터페시아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뒷좌석 하단에 위치시켜 넉넉한 적재 공간을 확보했으며, 60:40 또는 전부 폴딩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안전성 역시 ‘프리우스 C’가 자랑하는 특징 중 하나다. ‘프리우스 C’에는 총 9개의 SRS 에어백과 VSC, ABS,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 등 다양한 안전장치가 탑재돼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 ‘프리우스 C’의 ‘C’는 ‘Compact’, ‘Clean’, ‘Clever’, ‘City’를 의미한다.

 
▲ 디자인 컨셉은 ‘ECO FUN(에코 펀)’으로 강하고 매력적이며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주고자 했다.

 
▲ 1,497cc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 9개의 SRS 에어백과 다양한 안전장치가 탑재돼있다.

이와 함께 세제 혜택도 지원돼 하이브리드 차량을 처음 구매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최대 310만 원의 세금 감면에 이산화탄소 배출량 84g/km로 친환경차 보조금 50만원을 더해 최대 360만 원의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도심 혼잡 통행료 감면, 공영 주차장 이용료 최대 80%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토요타 코리아는 오는 4월 2일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되는 ‘프리우스 C’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2,490만 원이며,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 10년 또는 20만km 무상 보증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제품의 소개 뒤에는 ‘프리우스 C’의 홍보모델로 선정된 가수 헨리가 등장해 ‘프리우스 C’의 이미지를 주제로 즉석 연주를 선보이기도 했다.

 
▲ 자동차 연비 등급 1등급에 선정됐다.

 
▲ ‘프리우스 C’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2,490만 원이며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 ‘프리우스 C’의 홍보모델로 선정된 가수 헨리가 즉석 연주를 선보였다.

 
▲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과 헨리가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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