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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버스 챔피언십 코리아 글로벌 올스타 팀 배틀 현장

기사입력 : 2018년 05월 20일 18시 39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 SNS
5월 20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넥슨아레나에서는 ‘섀도우버스 챔피언십 코리아 글로벌 올스타 팀 배틀’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섀도우버스 챔피언십 코리아 시즌2’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해 우승팀과 해외 유명 선수들이 대결하는 이벤트 매치로 준비됐으며, ‘섀도우버스 챔피언십 코리아 시즌2’의 우승팀으로 Yau 선수, 자크로스 선수, Coq_Blossom 선수로 구성된 ‘한밭스타즈’팀과 ‘RAGE Shadowverse Chronogenesis’ 우승자인 미즈세(みずせ) 선수, ‘NGE Shadowverse : Chronogenesis’ 북미 우승자인 DV8 선수, ‘2018 Shadowverse Taiwan Open Spring Series’ 우승자인 NineVoice 선수로 구성된 ‘글로벌 올스타’ 팀이 7전 4선승 제로 대결을 펼쳤다

첫 번째 경기에서는 ‘한밭스타즈’ 자크로스 선수와 글로벌 올스타 NineVoice 선수의 대결이 진행돼 자크로스 선수가 승리를 거뒀으며, 두 번째 경기에서 ‘글로벌 올스타’ DB8 선수가 ‘한밭스타즈’ Yau 선수로부터 승리를 따내며 1-1로 균형을 맞췄지만, 세 번째 경기에서 ‘한밭스타즈’ Coq_Blossom 선수가 ‘글로벌 올스타’ 미즈세 선수를 일방적으로 압도하며 승리, ‘한밭스타즈’가 라운드 스코어를 2-1로 앞선 상태에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그러나 중간 휴식 시간이 끝나고 진행된 네 번째 경기에서 ‘글로벌 올스타’의 미즈세 선수가 장기전 끝에 ‘한밭스타즈’ Yau 선수로부터 승리를 거둔 이후 다섯 번째 경기에서도 ‘글로벌 올스타’ NineVoice 선수가 ‘한밭스타즈’ 자크로스 선수를 꺾고 역전에 성공, ‘한밭스타즈’에 위기가 찾아왔다.

최종전이 될지도 모르는 여섯 번째 경기에서 경기에 나선 ‘한밭스타즈’ Coq_Blossom 선수는 침착한 대응으로 ‘글로벌 올스타’ DB8 선수로부터 승리를 거둬,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어갔다.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양 팀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한밭스타즈’ Coq_Blossom 선수와 ‘글로벌 올스타’ NineVoice 선수가 마지막 승자를 가리기 위한 대결을 진행했으며, 치열한 공방전 끝 ‘한밭스타즈’ Coq_Blossom 선수가 승리해 팀에 올스타 팀 배틀 우승을 안기는 동시에 3승으로 MVP에 선정됐다.

 
▲ ‘섀도우버스 챔피언십 코리아 글로벌 올스타 팀 배틀’이 넥슨아레나에서 개최됐다.

 
▲ ‘섀도우버스 챔피언십 코리아 시즌2’에서 우승한 ‘한밭스타즈’가 팀 배틀에 출전했다.

 
▲ ‘글로벌 올스타’는 해외 대회 우승자들로 구성됐다.

 
▲ 전반전은 2-1로 ‘한밭스타즈’가 앞선 채로 마무리됐다.

 
▲ 후반전에서 ‘글로벌 올스타’가 역전에 성공했으나, Coq_Blossom 선수가 2승으로 재역전했다.

 
▲ 준우승팀 ‘글로벌 올스타’ 팀에는 300만원이 수여됐다.

 
▲ 우승팀 ‘한밭스타즈’ 팀에는 600만원이 수여됐다.

 
▲ 3승을 거둔 Coq_Blossom 선수는 MVP로 선정돼 100만원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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