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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콘텐츠 축제 ‘제5회 네코제’ 개막 현장 스케치

기사입력 : 2018년 05월 27일 02시 18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 SNS
5월 26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세운상가에서는 ‘제5회 넥슨 콘텐츠 축제(이하 제5회 네코제)’가 막을 올렸다.

지난 2015년 12월 첫 행사를 시작으로 5회째를 맞이한 ‘네코제’는 넥슨의 게임들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직접 아티스트가 돼 게임의 캐릭터, 음악, 스토리를 활용해 제작한 2차 창작물을 교류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다.

오는 27일까지 개최되는 ‘제5회 네코제’의 메인 행사인 ‘2차 창작물 판매 장터’는 만화·소설을 포함해 총 5개 분야에서 150여 명이 선발돼 80여 팀의 개인상점과 50여 명의 코스튬 플레이어, 13점의 아트워크 및 조형물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마이스터 & 아티스트’를 이번 행사의 주제로 삼고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해 방문객들이 청년 창업가 및 기술 장인들로부터 지도를 받아 팬소설, 십자수 캘린더, 플라스틱 조형물 등을 직접 제작해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행사장인 세운상가 각 게임의 참여형 이벤트 부스가 설치돼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선물이 증정됐다.

 
▲ ‘제5회 네코제’가 5월 26일 세운상가에서 막을 올렸다.

 
▲ 많은 유저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 메인 행사인 ‘2차 창작물 판매 장터’는 올해도 성황리에 운영됐다.

 
▲ 다양한 2차 창작물들이 장터를 통해 판매됐다.

 
▲ 인기 캐릭터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재현했다.

 
▲ 유저 작가들의 그림 및 조형물이 전시됐다.

 
▲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유저들이 자신만의 팬소설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한 유저들이 플라스틱 조형물을 제작했다.

 
▲ 코스프레 이벤트가 메인 무대에서 개최됐다.

 
▲ 각 게임 별 유저 이벤트로 다양한 선물이 증정됐다.

 
▲ ‘오버히트’의 캐릭터 코스프레 체험존이 마련됐다.

 
▲ 어도비와 협력해 ‘캐릭터 라이브’ 행사를 진행했다.

 
▲ ‘캐릭터 라이브’를 활용한 퀴즈 이벤트가 진행됐다.

 
▲ 김영선 성우의 사인회가 메인 무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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