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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럼, 'China VR&AR & Visual Entertainment Show' 개최

기사입력 : 2018년 11월 02일 21시 02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 SNS
엑스포럼은 11월 1일 중국 상해에서 국내 민간 전시 주최사로서는 최초로 단독 산업 전문 전시회인 “China VR&AR & Visual Entertainment Show”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VR/AR과 4차 산업혁명을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는 비주얼 엔터테인먼트 산업 분야 전반을 다루는 종합 시각 오락 전시회이다.

먼저, 전시회에서는 VR/AR관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응용 플랫폼 등 신과학 기술을 아우르는 다양한 5개국 148부스가 참여, 개막 첫날만 약 2천명에 이르는 관람객들을 동반했다. 최신 산업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파악하고 직접 체험하며 비즈니스와 재미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종합 전시회이다.

특히, VR/AR에서 더 나아가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 3D스캐너, 카메라 기술, 영상 콘텐츠 등 최신 과학 시각 요소 전반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도 있어 4차 산업에 최적화 된 글로벌 마켓 역할을 한다. 더불어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진흥원이 한국관을 구성해 뜨거운 현지 관심을 받았고, 중국 VR/AR 산업연맹, 상하이 IOT 협회, 상하이게임산업개발자연맹 등이 대거 적극 공동 참가하며 중국 내 각계 최신과학기술 분야의 관심을 모았다.

전시회 이외 동시에 진행되는 컨퍼런스(VISCON)에서는 화훼이, 마이크로소프트 등 화려한 대기업 연사들과 함께, VRARA 시드니 협회장 등 글로벌 연사들의 전문 기술 강연이 이어졌고, 높아지는 한국 기업들에 대한 관심과 함께 중국 전문 바이어들을 위한 비즈니스 매칭 등을 진행하여 전문 산업 전시회로서의 품격을 높였다.

한편, 전시회 현장에서 놀 거리에 목마른 중국인들을 위해 이벤트 무대(VISTAGE)에서 부대행사가 3일간 진행 되며 개인 방송 10만 뷰에 이르는 왕홍을 MC로 섭외, VR 배틀리그, 현장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돼 있어 관람객과 아쉽게 참관하지 못한 수십만 관람객 까지도 생방송으로 전시회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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