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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비젼, ‘2018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대상 수상

기사입력 : 2018년 11월 07일 19시 48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 SNS
앤비젼(대표 김덕표)은 8일 GWP 코리아 주최로 열린 ‘2018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앤비젼은 작년 ‘2017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본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에는 대상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존경받는 CEO상 및 대한민국 혁신리더상을 추가로 수상함으로써 9년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앤비젼은 인간의 눈을 대신하여 인지하고 판단하는 머신비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비전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핵심 제품과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술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앤비젼은 나보다 남을 섬긴다는 의미를 지닌 ‘겸손’이라는 경영이념 아래 2003년에 설립되었고, 지난 15년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고객, 구성원, 사회의 비전을 지원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앤비젼은 창업 이래 연 평균 24%에 달하는 성장률을 기록하였고, GWP(Great Place to work) 코리아 주최로 열린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에서 9년째 수상하는 쾌거를 보여주고 있다.

앤비젼은 평범한 사람들이 특별한 방식으로 일하는 훌륭한 회사를 추구하고 있다. 앤비젼에서 말하는 특별한 방식이란 Supporting your vis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구성원 각자를 자극시키는 강한 내적 동기들을 찾아 발견한 뒤 자신의 업무에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그 중 한 예로 성과 관리 제도인 Catalytic Coaching을 들 수 있는데, 이 제도는 회사의 성장을 위한 것이 아닌 구성원들이 자율적으로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앤비젼에서는 이 제도를 활용하여 연초마다 구성원 각자가 공동의 유익에 기여할 수 있는 목표들을 코치와 함께 설정하면 개인의 성장과 성과 창출이 함께 일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쓰고 있다.

앤비젼에는 카페테리아 형식의 다목적 협업 공간인 ‘HUB’를 앤비젼 사무 공간 내에 마련하여 모든 구성원들이 하나의 Winning Team을 구성하여 서로 자유롭게 대화하고, 문제를 함께 연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조직 내에 실존하는 복잡한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구성원들이 학습 팀을 이루어 지식들을 습득하고, 코치와 함께 해결하는 프로세스인 '액션 러닝'을 6년전부터 도입하여 여러 문제들을 협업하여 해결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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